〔Ⅰ〕 생 애
Henry Murray(1893~1988)는 전문분야로 성격심리학을 정착시켰을 뿐 아니라
가장 영향력 있는 성격이론가 중의 한 사람으로 인식된다.
1893. 5. 13 뉴욕에서 부유한 부모 슬하에서 탄생하였다.
말더듬이였고 어릴 적부터 사시로 고통 받았고 9세에 수술을 받았으나 실패하고, 입체경적인 시력을 상실하여 평생동안 시각결함을 가지고 살았다. 그러나 의과대학에서 교수가 언급 전까지 자신의 시력장애를 알지 못하였다.
1915년 하버드 대학에서 학부에서 역사학을 전공하였다.
학부 때 심리학강의를 신청하였으나 지루하여 다시는 수강하지 않았다.
1919년 콜럼비아 의과대학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수석으로 졸업하였다.
더불어 콜럼비아 대학에서 생물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24~1925년 휴가를 받아 생물학과 생화학을 연구하기 위해 영국의 켐브리지 티리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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