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복지전문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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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장애인복지전문인력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장애인전문인력에는 재활의학전문의,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언어치료사, 청각임상가, 의지·보조기사, 직업재활상담원, 수화통역사, 보행지도사, 장애인스포츠지도자 등이 있으며, 장애인의 활동영역이 넓어지는 추세에 맞추어 치료레크레이션사, 음악치료사, 놀이치료사 등 장애인 전문인력의 범위도 점진적으로 확대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제 2절 의료영역 전문인력
1. 재활의학전문의
재활의학전문의는 사고, 질병, 선천적인 요인 등에 의해 신체 기능의 일부를 상실한 장애인에게 적절한 재활의학적 서비스를 제공하여 손상된 신체 기능의 회복을 가능케 하는 의료재활분야의 핵심적인 인력이다. 일반적으로 재활의학전문의는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언어치료사, 보장구기사, 재활간호사 등과 더불어 재활의료팀을 구성하여 팀의 리더로서의 역할을 담당한다. 재활의료팀은 궁극적인 재활을 위해서 운동기능의 회복은 물론 심리, 직업재활, 일상생활 기능의 회복에 이르기까지 상호 긴밀한 협력 하에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1983년 전문의 자격시험에 재활의학전문의가 처음 도입된 이후 2008년 기준으로 재활의학전문의는 총 748명이었으며 매년 증가하고 있다. 양적인 측면에서 우리나라 재활의학전문의의 현재 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재활의학전문의 1인당 인구수를 시준으로 주요 선진국과 비교해 보고자 한다. 우리나라는 재활의학전문의 1인당 122,630명(1998년), 미국은 48,934명(1998년), 그리고 캐나다는 135,135명(1994년)으로 우리나라 재활의학전문의의 수가 미국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적고, 캐나다와는 거의 비슷한 수준이다.
재활의학전문의 수 국제 비교
국 가
재활의학전문의 수
재활전문의 1인당 인구수
한 국(1998)
376
122,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