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의 묘사 레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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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종교의 묘사 레포트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앞에서 발표된 틸레처럼 샹트피 드 라 소세는 종교학에 있는 불분명한 여러 질문들에 대하여 세련되게 감응하며 현상학의 뿌리들을 발견했다. 샹트피 드 라 소세는 종교의 기원과 본질에 관한 질문들에 특히 주의를 기울였다. 그리고 두 질문이 같지 않다는 것을 주장했다. 기언과 본질의 문제가 같은 방식으로 취급될 수 없다는 것을 즈명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그는 생각했다.
샹트피 드 라 소세는 기원과 본질의 지적인 관심이 구분되지만 또한 서로 연관된다는 것으로 종교현상학을 위한 계기를 창조해낸다. 즉, 종교의 중요한 특성들이 바로 종교의 기원이나 본질에 대한 질문들에 환원되지 않기 때문에 종교현상학은 필요한 것이다.
종교의 기원을 밝혀내는 것이 종교의 의미를 설명하는 것이라고 가정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고 또한 마찬가지로 종교의 본질을 벗겨내는 것이 그 연구주제를 완전히 설명하지는 못한다. 이러한 관심은 종교를 이해하는 것에는 도움을 준다. 하지만 종교에 본성에 대한 다른 물음들 또한 상당한 의미가 있다. 종교현상학은 여러 종류의 물음이 같이 도출되는 유리한 시점을 제공하며 묘사적인 성분들을 분류하도록 고안되어 있다.
샹트피 드 라 소세 에게는 현상학이란 종교의 명시적 특징들에 대하여 집중함을 뜻한다.
이 모든 특징들을 일괄하여, 그는 그 학문 원리는 다음과 같이 묘사했다.
종교현상학은 심리학과 가장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인간 의식에 대한 사실들을 다루기 때문이다. 종교의 외향적 형식들 조차도 오직 내향적 과정들로부터 설명 될 수 있다. 즉 종교적 행위, 사상 및 감정은 어떤 외향적 표시에 의해서가 아닐 내향적 관계에 의해서만 비종교적 행위, 사상 및 감정들과 구별되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종교현상의 성격에 대한 정확한 정의는 철학에 남겨두어야 한다. 그리고 종교현상과 관련된 가장 중요한 민족지적 자료와 역사적 자료를 분류하는 데에 만족해야만 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여기에서 종교의식을 분석하려고 하지 않는다.
종교현상학을 종교의 본질이나 기원을 밝혀내는 것으로 여기지 않았다는 것은 분명하다. 종교현상학은 종교의 외향적 형식들을 취급한다. 동시에 내면적인 무엇인가를 함축하고 있다. 실로 외향적 형식들은 내적 과정들을 반영하거나 지시하는 것인 셈이다. 여기서 샹트피 드 라 소세는 내적의식-종교의식(religious consiousness) 을 지칭- 을 다루지 않을 수 없었다. 그래서 수많은 잠재적 초점들에서 종교현상학은 그 자신의 출발점을 확인해야 하는 것이다. 그는 현상학이 종교본성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 없이는 시작할 수조차 없다고 믿었다. 그리하여 그는 다른 종류의 근거를 끌어들임으로써 출발점을 잡았다. 종교를 예배의 맥락안에 놓을 것을 제안했다. “ 어떠한 경우에도 종교현상학은 여러 신앙과 예배의 대상들을 고려해서 시작되어야 한다” 고 말했던 것이다. 비슷한 출발점인 타일러도 “종교는 영적 존재들에 대한 신앙과 연관된다는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샹트피 드 라 소세는 이말을 다음과 같이 수정하였다. “ 초인간적인 힘에 대한 신앙은 그들에 대한 예배와 관계있다” 이러한 출발점을 가지게 되었을 때 종교현상학은 폭 넓은 묘사적 설명을 자유롭게 해낼 수가 있는 것이다.
모리스 야스트로 : 현상학과 종교의 학문적 연구
1902년에 종교의 연구(the study of religion)라는 제목을 붙여서 출판한, 야스트로의 가장 잘 알려진 저술은 틸레에게 바쳐졌다. 야스트로는 틸레의 종교현상학을 스스로 의도적으로 진전 시키고 싶어 했다. 이것은 그로 하여금 종교의 두 가지 측면에서 관심을 가지게 했다. 하나는 종교의 본질과 내용이었고, 또 하나는 그런 본질과 내용에 지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하는 방법론적 접근이었다. 종교의 연구는 종교학의 역사를 보여주고 있다. 야스트로는 종교학에 대한 지적접근들을 조사하는 것에 덧붙여, 종교들 자체에 포괄적인 분류를 시도했다. 또한 여러종교들을 구분하는 수단으로 수정된 진화론적 도식을 제시했다. 자연종교와 윤리종교의 차이와 지형에 따라서 변화되는 종교, 잠정적 분류체계를 제안하면서 그는 다른학자 들이 그 체계에 대하여 제시한 주의깊고 폭 넓은 평가에 스스로 관심을 가졌다. 야스트로가 분류의 주제를 다룬것을 보면 그들 모두와 대화한것 같다 라고 할 정도로 종교의 연구에는 비슷한 모험을 했던 모든 사람들의 업적에 대한 실로 빈틈없는 논평들로 가득 차 있는 것이다. 이와 연관된 과제는 종교의 학문적 연구가 의도하는 바들을 배열하는 것이었다. 야스트로는 종교철학들을 연구했고, 종교와 윤리, 종교와 심리학, 종교와 신화 및 종교와 역사 사이의 관계들을 연구했다. 그는 종교정의들을 몇가지 과감히 시도하고 접근할때 과학적 지식들을 도입하고 있다. 그렇게 하여 모든 점들에서 해당주제에 대한 거의 백과사전적인 이해를 하는 것이 그의 논의의 특징이다. 야스트로의 논제는 역사적 방법이 가장 확실한 지침이라고 한다. 사실들을 밝혀내는 데에 도움이 되고 또 학문적인 탐구자들이 익숙하지 못한 종교사상과 전통들을 이해할 수 있는 필수적인 감각을 기를 수 있게 하기 때문이다. 그는 탐구주제의 모든 측면에서 폭넓은 이해를 호소한다. 마음속에 둔 이상적인 경우를 묘사하며 이렇게 쓰고 있다. “ 자료를 멀리 그리고 넓게 모으는 것이다. 또 계속해서 정신적인 지평을 확대시키려고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일반적인 지식이 많으면 많을수록 제한된 분야의 아주 먼 구석들 까지 간파하여 그만이 권위자가 될 수 있는 준비를 더 잘 갖춘 셈이다.”
우리는 종교의 연구를 두 가지 면에서 읽는다. 하나는 정보제공을 위하여 또 다른 하나는 강력한 증거를 제시하면서 탐구주제를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