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사로서의 한국사 증산교와 원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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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종교사로서의 한국사 증산교와 원불교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최근에 공부한 동학이 그러하듯이 증산교와 원불교 또한 여러 사상의 흐름이 혼재되어 있다. 증산교나 원불교 또한 유불선을 기본바탕으로 무속신앙이나 동학의 사상, 그리고 서양 기독교의 사상까지도 통합하고자 한다. 증산교는 동학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동학농민운동의 실패이후 수많은 서민들이 한숨 속에 살아갈 때 증산은 상생의 도를 들고 나왔다. 증산은 선천의 상극지리가 상생의 도로 바뀜으로 모든 사람들이 서로 돕고 서로를 잘 살게 하는 ‘선경’을 꿈꾸었다. 이를 천지공사라 하여 모두가 잘사는 이상사회인 후천선경을 건설하고자 하였다. 이 천지공사의 중심이 되는 사상은 ‘해원상생사상’이라한다. 증산은 이 사상에서 특히 남조선사람, 즉 버림받은 사람, 가난한자등 세상의 약자들이 후천선경의 주역이라고 말함으로써 모든 인간의 평등을 말하였다. 특히 증산은 남녀평등을 강조하여 그중에서도 유교사회의 열녀관을 비판하고 재혼을 권장하는 등 폐습을 타파하려고 하였다. 그리고 여성들의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통해 남자와 다를 바 없이 앞장서서 모든 일을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독립적인 인간으로서의 여성상을 보였다. 그리고 천지인 중 인을 가장 강조하여 인간 스스로의 주체적인 것을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