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에서의 안전사고 가정에서의 안전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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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가정에서의 안전사고 가정에서의 안전사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지난 2010년 3월 이 모양(여, 1세 미만)은 50cm 높이의 침대에서 떨어져 콘센트에 머리를 부딪쳐 머리뼈가 골절됐다. 2010년 10월 이 모양(여, 3세) 역시 침대에서 떨어져 아래턱을 바닥에 찧어 치아가 탈구됐다.
한국소비자원(www.kca.go.kr)이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을 통해 수집한 2010년부터 2013년 8월까지 가정 내에서 발생한 가구 관련 안전사고 총 2만386건을 분석한 결과, 2010년 4247건, 2011년 5727건, 2012년 5835건, 2013년 8월까지는 4577건으로 집계되어 매년 지속해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침대’에서 6956건(34.1%)의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침대 관련 안전사고를 분석한 결과, 전체 연령 가운데 만6세 이하 영유아의 사고 비율이 79.1%(5,505건)로 취학 전 어린이에게 집중적으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침대 사용 중 다친 부위는 ‘머리’가 3740건(53.8%)으로 가장 많았다. 이 외에 ‘얼굴’ 1720건(24.7%), ‘다리’ 370건(5.3%), ‘팔’ 280건(4.0%)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위해내용별로는 뾰족한 침대 모서리에 부딪치거나 침대에서 넘어져 ‘열상/찔림/베임’을 입은 경우가 2195건(31.6%)으로 가장 많았다. 침대에서 떨어져 머리에 일시적인 충격을 입는 ‘뇌진탕’의 경우도 1131건(16.3%)에 이르며, ‘골절’도 693건(10.0%)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침대 종류별 사고현황을 살펴본 결과, ‘성인용 침대’가 4179건(60.1%)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유아용 침대’ 2476건(35.6%) 등으로 나타났다. 특히 ‘성인용 침대’에서 발생하는 사고(4179건) 중 만6세 이하 영·유아의 비율이 67.6%(2824건)로 나타났는데, 이는 주로 부모의 침대에서 아이를 재우다 발생하는 사고로 추정돼 보호자의 세심한 관찰 및 주의가 필요하다.
한국소비자원 관계자는 “침대로 인한 가정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모서리가 둥글게 라운딩 처리된 것을 고르며, 침대 근처 방바닥에 푹신한 매트를 깔고 이물질이나 날카로운 물건이 방치되지 않도록 주의하라”며 “침대 주변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보조 도구를 비치하는 등 항시 사고 예방에 유의해 줄 것”이라고 당부했다.
사례 2
2014년 3월 20일 3층에서 떨어진 3살 여아
3살짜리 여자아이가 3층 건물에서 떨어져 기적적으로 생명을 건졌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