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권력구조와 후계 김일성 김정일 부자의 통치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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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북한의 권력구조와 후계 김일성 김정일 부자의 통치 스타일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제1장 김일성-김정일 부자의 통치 스타일 히라이 히사시, 『북한의 권력구주와 후계』, (한울아카데미, 2012), pp. 189~210
일반적으로 정치지도자는 체계의 제도 및 환경의 제약 속에서 행동하는 동시에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하지만 비민주적 체계에서는 전자가 후자의 제약에서 상당히 벗어나 있거나 후자에 영향을 미치는 정도가 훨씬 크다.(즉, 비 민주적정치지도자는 다양한 정치적행위 주체들 사이의 전반적 권위관계를 규정할 뿐만 아니라 이를 정당화 하는 이념을 창출해 내는데 주도적 역할을 한다.) 따라서 사회과학자들이 비민주적 체계를 연구할 때 정치 지도자의 통치 스타일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특히, 김일성 김정일 부자는 개인 독재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세계에서도 유례를 찾아 볼 수 없는 개인 독재체제에 특이한 수법이 사용 되고 있는데 그 독특한 스타일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 만경대혁명학원 위의 책, pp. 189~190.
- (김일성은 만주에서 항일빨치산 투쟁을 한 세력을 기반으로 권력형성을 도모했는데 장래 북한의 지도층 육성에 대해서도 대책을 강구함) 빨치산파는 정규교육을 받은 자가 적었기 때문에, 국가지도자를 육성하는 데에는 특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88특별여단 제81대대 60인 가운데 중앙교육을 받은 사람은 김일성 등 5명, 초등교육을 받은 사람이 14명, 3년 이하의 교육 밖에 못 받은 사람이 41명(교육수준이 대단히 낮은 집단이라 지적, 김일성은 이러한 상황을 인식하고 빨치산 출신 자식들을 간부로 육성하기 위해 특별한 시스템이 필요하다 생각)
-(1964년부터 1947년 걸쳐 림춘추등 빨치산파 간부들에게 중국의 동북지방이나 북한 국내에서 전사한 빨치산의 유가족과 유아를 수색하여 데려오게함.) 1947년 고향 만경대에 ‘혁명 유자녀학원’을 설립.
- 만경대혁명학원이 되어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일관적으로 과학, 정치, 군사등을 교육하고 한국 전쟁 후에는 학생들을 소련이나 동유럽 등에 유학시켜 김일성종합대학에 우선적으로 입학 할 수 있는 우대조치를 함.(혁명자녀들은 김일성 김정일에 대한 충성심뿐 아니라 높은 학력과 열의로 엘리트층을 형성하여 후에 김일성 김정일 부자를 지탱하는 간부가 됨)
- 만경대혁명학원 출신자로는 강선사, 김국태, 연형묵, 오극렬, 현철규, 현철해, 최영림, 김병률, 김시학, 김환, 리길송 등이 있음.
■ 현지지도 위의 책, pp. 191~192.
- (북한에서는 김일성, 김정일 시찰을 현지지도라고함) 북한만의 특유한 정치지도방식으로서 영도예술이라고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