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미혼모 의사회 적응을 위한 자아존중감 향상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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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대 미혼모 의사회 적응을 위한 자아존중감 향상 프로그램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 프로그램 명 : 10대 미혼모의 사회적응을 위한 자아존중감 향상 프로그램
◆ 사업의 필요성
오늘날 우리 사회는 성에 대한 개방적인 가치관과 상품화로 혼전 및 혼외의 성관계에 대한 의식이 둔감해지면서 미혼모발생이라는 사회적 문제가 증가하고 있다. 또한 미혼여성이 임신을 하고 낙태를 하는 것에는 관대한데 비하여 미혼여성이 아기를 낳는 것에 대하여는 죄인시하는 경향이 있다. 미혼모에 대한 정부의 무 배려와 사회의 뿌리 깊은 편견이 미혼모로 하여금 아이를 버리거나 상처 받고, 사회에 낙인찍힌 체 힘든 삶을 살게 하는 것이다. 전국에 8개(서울2, 부산, 대구, 광주, 충북, 강원, 경기) 미혼모 시설의 입소현황을 보면 1999년도에는 10대 미혼모가 전체 입소인원 1435명 중 716명으로 49.9%였고, 2000년도에는 전체 입소인원 1273명 중 702명으로 55.1%였고, 2001년도 6월말 기준으로 전체 입소인원 883명 중 471명으로 53.3%로 지속적으로 증가추세에 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2000년도 이후에는 10대 미혼모가 50%를 상회하고 있어 미혼모의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전국 미혼모 입소자 현황 통계). 이러한 10대 미혼모들은 가족과 사회에 대한 비난에 대한 두려움, 사회적응의 어려움 등으로 불안과 공황상태를 가지게 되고, 아이의 아빠는 책임을 회피하는 경우가 많고 가족으로부터도 지지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며 학교에서는 공식적으로 출산이 드러나면 자퇴하게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10대의 임신과 출산은 신체적으로 많은 무리를 가져올 뿐 아니라 당사자에게 수치심, 공포감, 죄의식과 소외감 등을 갖게 하여 정상적인 청소년기의 발달과업을 수행하여 성인으로 발전하는 데 많은 장애가 된다. 이 때문에 미혼모는 비슷한 연령인 다른 청소년에 비교할 때 낮은 자아개념을 가질 수 있다. 한 예로 광주에 소재한 인문계 s여고 2학년 여학생(평균연령: 17세) 25명과 미혼모 보호시설 I복지원에 거주하고 있는 12명의 10대 미혼모들(평균연령: 만 17세)의 자아개념을 조사한 결과 총 자아긍정은 일반여고생 평균이 298.96점인데 비하여 미혼모집단의 평균은 282.58점으로 더 낮았다. 특히, 가정적 자아척도에서는 여고생은 62.00점인데 비하여 미혼모는 54.25점으로 크게 낮았다.
이러한 점으로 미루어보아 10대 미혼모의 사회적응 향상을 위한 자아존중감 프로그램의 개발이 필요하다.
◆ 대상자 선정
대상구분
서비스대상자 산출근거
단위수(명)
일반 대상
전국 미혼모시설 11개소에 입소한 미혼모 수
23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