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술의 이론 레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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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화술의 이론 레포트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지금 저희 조는 나의 단골집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저는 돌아다니는 것을 워낙 좋아하기 때문에 단골집이 너무 많아 고르는데 너무 힘들었답니다 ㅎㅎ 그렇지만 제가 이번 학기에 기숙사에 들어가면서부터 거의 모든 생활을 기숙사 근처의 상가에서 해결하기 때문에 단골집에 자주 못 가게 되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락실은 일주일에 이틀을 제외하고는 꾸준히 가고 있는 편이라서 오락실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오락실 좋아하세요??
ㅎㅎ 역시 반응들이 별로 없으시군요 ㅎ 다들 별로 말씀은 안하셨지만 저렴하게 눈치보지 않고 오랜 시간을 때울 만한 곳으로 오락실만큼 좋은 곳이 없어서 다들 좋아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회대 학생이라서 상대 뒤의 오락실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상대뒤에는 빅타운과 밀레니엄이라는 두 개의 오락식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공강시간을 때우거나 고시원에 있을 때 심심하니까 가깝다는 이유로 빅타운을 이용하게 되었는데요 자꾸 가다보니 정이 들고 이젠 그곳이 아니면 어색하고 어쩌다 친구들 따라서 밀레니엄으로 가게 되었을 때는 미안한 마음까지 생기더라구요 ㅎㅎ 뭐라고 할 사람 아무도 없고 빅타운 주인 아주머니나 빅타운에 있는 오락기들이 제가 다른 오락실에 가는 사실도 모를텐데 말이죠 ㅎ 그래서 현재 저는 밀레니엄과 더 가까운 기숙사에 살고 있지만 반드시 빅타운을 이용하고 있답니다 ㅎ
그렇지만 여러분! 빅타운이 정말 마음에 안 들고 하고 싶은 게임기도 없고 밀레니엄이 월등하게 좋다라는 가정하에서도 그저 가깝다는 이유 하나로 빅타운을 이용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빅타운에는 빅타운만의 차별화된 매력이 존재하기 때문에 저의 단골집으로 자리잡게 된 것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제가 생각하는 빅타운의 매력에 대해 얘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상대에 오락실이 두 개 있는 만큼 빅타운의 매력을 부각시키기 위해 밀레니엄과의 비교를 주로 사용할 예정인데 밀레니엄 팬 분들게 이에 대해 양해부탁드립니다 ^^
그럼 자~ 빅타운 만의 매력 첫 번째, 바로 이 농구 게임입니다. 저는 워낙에 스포츠를 좋아해서 어디 오락실을 가던 이 농구 게임은 빠뜨리지 않고 합니다. 골대안으로 골이 들어가는 순간의 그 쾌감은 직접 해보지 않고는 말로 설명할 수 없죠 ㅎ 이 농구게임은 밀레니엄에는 있지 않고 빅타운에만 있다는 점에서 희소성을 갖기 때문에 빅타운의 매력을 더 부각시켜 준다고 할 수 있죠 ㅎ
매력 두 번째, 전자 하키입니다. 전자 하키 설명에 앞서, 빅타운은 밀레니엄에 비해 오락기의 종류가 적고, 장소가 협소하기 때문에 이런 부대적인 조건에 구애받지 않고 오락실의 필수 게임기인 철권과 같은 싸우는 게임을 하러오는 사람이나 노래방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오기 때문에 다양한 게임을 원하시는 분들은 보통 밀레니엄으로 갑니다. 그래서 싸우는 게임이나 노래방 외에 빅타운의 모든 게임기는 거의 항상 비어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전자하키 또한 그 비어있는 오락기 중의 하나인데, 하고 싶을 때 언제나 기다리지 않고 할 수 있으며 여러번을 연거푸 해도 남의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전자하키를 하는 도중 바닥이 뻑뻑해졌을 때마다 우리를 지켜보고 계시던 주인 아주머니께서 들고 나오셔서 분부기를 뿌려주시는데, 그 행위는 게임도중 웃음을 터뜨리게 합니다 ㅎ 여러분들도 빅타운에 가셔서 전자하키를 하다가 바닥이 뻣뻣하다고 말씀 드려보세요 ㅎ 그 장면을 직접 목격하실 수 있답니다.
매력 세 번째, 이지투디제이입니다. 이지투디제이나 전자하키는 밀레니엄에도 있는 오락기입니다. 그렇지만 위에서 말씀 드렸다시피 항상 비어있어서 시간 낭비할 필요가 없고 거의 아무도 하지 않기 때문에 남의 시선이나 옆에서 같이 게임을 하는 사람을 의식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좋습니다. 밀레니엄 같은 경우 이 게임기의 자리가 비어있다고 해도 옆에서 하고 있는 사람이 뭐 저의 성격 탓도 있겠지만,, 무척 잘하면 괜히 위축되고 좀 창피해서 하기가 그렇더라고요 ㅎ 저같은 경우는 음악 게임을 좋아해서 가끔 취미 삼아 하는 정도라 실력이 형편 없거든요 ㅎㅎ 그리고 또 밀레니엄에서 누군가 잘하는 사람이 하고 있으면 주위에서 몰려들어 그걸 구경하곤 하는데, 괜히 얄밉더라구요 ㅎ 그런면에서도 빅타운의 이지투디제이가 훨씬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기라고 생각합니다.
매력 네 번째, 바로 비행기 게임입니다. 제가 즐겨하는 이 비행기 게임은 (제목이 기억안남 수정하겠음)로 동아리 선배가 재밌게 하길래 따라서 해봤는데 그때껏 해왔던 비행기 게임들과는 다르게 훨씬 쉽고 덜 복잡하더라구요. 비행기 게임을 잘 해보고 싶어도 피하는게 너무 어렵고 금방 죽어서 많은 흥미를 느껴보지 못했던 저에게 (제목) 은 비행기 게임에 재미를 알게 해준 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ㅎ 그 이후로는 오락실을 갈 때마다 한번 이상은 꼭 하고 오며 순위에 이름이 올라가 본 적도 있답니다 ㅎㅎ 최고기록이 아침에 갔을 때는 3등까지 해봤고 늦은 저녁에 갔을 때는 6등까지 해봤답니다 ㅎ 또 밀레니엄과 비교를 해보자면 밀레니엄에는 훨씬 더 많은 비행기 게임이 있지만 친구따라 갔을 때 비행기 게임을 할려구 봤더니 그 버전은 밀레니엄에 없더라구요, 아쉬운데로 같은 제목의 게임이지만 다른 년도의 버전을 해봤는데 무참하게 당하고 말았답니다 ㅠ
다음으로 매력 다섯 번째, 틀린그림 찾기 게임입니다 ^ ^ 이 게임을 하기 시작한건 올해 초부터 였습니다. 친구와 함께 다른 친구를 기다리기 위해 평소처럼 빅타운에 가서 하던 게임들을 했습니다. 그 게임들을 다 하고도 시간이 약 20분가량 남아 있었는데, 그날따라 유난히 눈에 띄어서 그 게임을 하고 싶더라구요 ㅎ 그래서 시간도 많이 남았겠다 그 게임을 하게 되었는데, 열심히 집중에서 찾다보니 20분이 훌쩍 지나가 버리더라구요. 그래서 기다리던 친구가 왔는데도 약 10분간을 더 했답니다. 이 게임의 좋은점은 혼자 할 때보다 2인이상이 했을 때 더 많은 이점을 얻을 수 있고 더 흥미롭다는 것입니다. 100원을 넣고도 한명이 틀린지점을 체크한다 뿐이지 여러사람과 함께 찾으면서 제한시간의 촉박함에서 느낄 수 있는 스릴을 느낄 수 있고 틀린그림을 찾아 냈을 때의 쾌감을 맞볼 수 있다는 것이 이 게임기 최대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중간중간에 있는 보너스 게임은 이 게임의 재미를 더해준답니다. 100원으로 여러사람과 함께 오랜시간동안 즐길 수 있는 틀린그림찾기 여러분들도 해보세요 ^ ^
이번에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것입니다. 매력 여섯 번째, 바로 오락실 노래방입니다. 위에서 이지투디제이를 설명할 때 말씀 드렸다시피 저는 음악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노래부르는 것도 좋아하는데,,, 옛말에 명필은 붓을 탓하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죠?? 저는 아쉽게도 명가수가 아닌지라 노래방 마이크의 음질이나, 마이크의 크기, 마이크가 목소리를 여과없이 너무 적나라하게 노출시키는 것은 아닌지, 노래방 멜로디의 소리가 너무 작은 것은 아닌지, 뭐 여러 가지 불필요한 부분까지 신경쓰곤 한답니다. 이 모든 것을 충족시켜주지는 못하지만 전문 노래방이 아닌 오락실 노래방이라는 상황에서도 거의 대부분을 충족시켜주는 오락실 노래방이 바로 빅타운 노래방입니다. ㅎ 저는 이점이 빅타운이 밀레니엄을 가뿐히 제끼게 해주는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밀레니엄 오락실은 2층을 아예 오락실 노래방으로만 개설해 놓았을 정도로 노래방의 수가 많다는데도 불구하고 빅타운에 뒤처지는 이유는 바로 아까 위에서 말씀드린 마이크의 성능과 노래방 기기에 따른 불만족의 결과 였습니다. 빅타운이 평소와 다르게 조금 일찍 문을 닫은 날 밀레니엄에 가서 노래를 불러봤더니 생목소리의 노출이 너무 심하고 멜로디가 너무 작아서 흥이 안나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방으로 옮겨보았지만 또 그렇고, 또 다른 방으로 옮겨도 마찬가지고,,, 정말 거짓말 조금도 안보태고 5번 이상을 옮겨다녔습니다. 결국 성과없이 돈만 날리고 목만 고생시켰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 이후로는 정말 노래가 부르고 싶은데 빅타운이 일찍 문을 닫는 경우가 생기지 않은 한 절대 가지 않기로 다짐했답니다. 특히 제가 즐겨찾는 방이 ()번 방입니다. 약간 묵은 냄새가 나기도 하고 공기가 탁하긴 하지만 그건 오락실 노래방의 고질적인 문제이고, 그 외에 나머지 부분에서는 비교적 만족스러워서 자주 애용한답니다 ㅎ
마지막으로 매력 일곱 번째, 친절한 주인 아주머니입니다. 오락실만큼 오락실 주인과의 교감이 없는 곳이 어디있냐고 하시는 분들이 있겠지만, 빅타운 오락실 아주머니를 계기로 저의 생각은 바뀌었습니다. 만원짜리 화폐를 교환하거나 꾸겨진 지폐가 말을 듣지 않을 때 찾아가는 아주머니의 작은 유리집에서 아주머니는 항상 웃음으로 화답하시고, 화장실에 가고 싶을 때 휴지를 빌려달라고 말씀드릴때마다 불평한 번 하시지 않고 웃으면서 휴지를 한웅큼 뜯어 주십니다. 그리고 맨 처음부분에도 말씀 드렸다시피.. 전자하키가 요새 뻣뻣하다는걸 아시는 모양인지, 전자하키를 할 때만 되면 지켜보고 계시다가 들고 있던 수화기를 놓으시고 정체모를 액체가 담겨있는 분부기를 들고 달려오신답니다. 여기서 잠깐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수화기에 관한 것입니다. ㅎ 주인아주머니는 항상 거의 대부분 갈때마다 손에 수화기를 들고 전화통화를 하고 계십니다. 이것이 그것을 증명하는 사진입니다. 사진을 찍으러 빅타운에 들어섰을 때 그날도 여지없이 전화를 들고 열심히 전화통화를 하고 계시더라구요. 이젠 그 모습을 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가 되어버렸답니다. 다시 아주머니의 친절에 관한 이야기로 돌아가 일화를 하나 이야기해 드리자면 저번에 점심시간이 끝나고 많은 사람이 오락실을 찾을 무렵, 저도 남자친구와 함께 오락실을 찾았습니다. 그날 따라 사람이 많아 오락실 노래방 빈곳을 찾아 이곳저곳 돌아다니다가 나가려고 하는데, 아주머니께서 옆에서 청소를 하고 계시다가 아이구~ 자리가 다 꽉차서 찾다가 나가는 거냐고 하시면서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시고는 동전을 넣지 않은 채 그냥 잡담을 나누고 있는 손님들에게 노크를 하고 들어가 얼굴을 붉히시며 양해를 구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얼른 걸레로 자리를 정리해 주시고 저희에게 자리를 마련해 주셨답니다. 덧붙여 문 닫을 시간에 들어와 노래를 부르고 있으면 노래가 다 끝날 때까지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