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 윤리의 내용법적인 정당성을 초월하는 사랑의 실천1
마 5:21-48은 하나님의 뜻은 결코 제한되거나 왜곡될 수 없다는 마5:17-20 마5 :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 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에서 제기된 신학적인 바탕 위에 서있는 것이며 예수는 이 6개의 대립 명제를 통해서 바리새인과 율법학자들이 하나님의 뜻인 율법을 제한하거나 왜곡했으며 온전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설명하고 있다. 마태복음 I p227 (조경철)
이러한 예수의 말씀들에 따르면 하나님 나라의 윤리에서는 율법적 혹은 법률적인 주장이 인간의 사랑을 규정하는 최고의 원리가 될 수 없다. 예수는 이점을 분명히 하기 위해서 율법의 일부를 폐기 처분하기도 하며 부분적으로는 철저한 요청을 통하여 극복한다.
1차적 반명제 - 1, 2, 4 명제
2차적 반명제 - 3, 5, 6 명제 - 누가복음(반명제)과 마태복음(명제와 반명제의 대립 구조)에 공통적으로 있음(Q 자료)
일
차
마태복음I 조경철 대한기독교서회 1999, 서울 (대한 기독교 서회 창립 100주년 기념 성서 주석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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