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특수교육학개론 시각장애인 프로그램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시각장애는 1-6급으로 나뉘지만, 크게는 전맹과 저시력으로 구분된다.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회원은 14만 명이지만 미등록 장애인을 포함하면 모두 29만 여명으로 추산된다. 이 중 직업을 가진 이는 30-40%에 불과한데, 안마, 지압사가 가장 많고 역술인, 사회복지사 등도 있다. 시각장애인을 부르는 다른 용어 중 ‘장님’은 눈이 먼 사람을 뜻하는 ‘소경’, ‘봉사’를 높여 부르는 말인데, 대부분의 시각 장애인들이 어린 시절 놀림을 받을 때 듣던 말이어서 어감이 좋지 않게 변했다. ‘맹인’은 ‘봉사’, ‘소경’의 한자어로 시각장애인들 스스로 쓰는 경우가 많다. 가능하면 사회적 존중과 배려가 담긴 시각장애인으로 부르는게 바람직하다. 흰 지팡이는 시각장애인 전용이다. 따라서 1차 세계대전 당시 프랑스에서 공식 채택된 이후 전세계적으로 일반 지체장애인이나 노인의 보행 때는 금지되어 있다.
< 광주광역시 시각장애인 복지관 >
시각장애인의 복리향상과 권익증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시각장애인 기관이다.
◎운영주체
·명칭 : (사)광주광역시시각장애인연합회
·설립일 : 1981년 5월 1일
◎복지관 현황
1. 명칭 : 광주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
2. 설립일 : 2009년 12월 1일
3. 관훈 : 친절·섬김·봉사·사랑·희망
(항상 친절하고 따듯한 섬김의 자세로 봉사를 하고 사랑을 베풀어 시각장애인들에 게 재활의 희망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