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안전관리 칠곡어린이 폭행치사사건 및 방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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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아동안전관리 칠곡어린이 폭행치사사건 및 방지 방법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현대 사회에 들어 아동 학대에 대한 방법은 갈수록 다양해지고 흉폭해지는 경향이 있다. 피의자 또한 모르는 사람들보다는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고 당하는 아이들도 나이나 환경에 관계없이 다양해지는 추세다.
또래의 아이들에게 당하기도하고 고학년 선배들에게 당하기도 한다.
그렇지만 더욱 심각한 것은 가까이서 보살피고 인격 형성이나 사회생활의 지킴이가 되어야 할 부모들에 의한 학대도 심심치 않게 나타난다는 것이다.

칠곡 어린이 폭행 치사사건을 보면 어린이 학대에 대한 여러 가지 부분들을 편집해서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처음 12살 언니에 의해 9살 소원이가 폭행으로 숨진 것으로 알려졌었지만 조사 결과 언니에 의한 치사 사건이 아니라 계모에 맞아 죽은 것으로 판명났고 더욱더 놀라운 것은 계모의 단독에 의한 사건이 아니라 친아버지도 깊숙이 사건에 관련됐다는 것입니다. 계모는 때리고 장파열로 죽어가는 딸을 보며 그 친아버지란 사람은 그 모습을 촬영하는 괴기스런 장면을 연출한 것이다. 그리고 그후 아무렇지도 않게 큰딸에게 이런 모든 것의 책임을 전가시키는 파렴치한 행위를 한 것 입니다.
또한 일회성의 폭력에 의한 죽임을 당한 것이 아니라 죽기 오래전부터 세탁기에 넣어돌리기, 계단에서 밀기,잠 안제우고 두손들기등 과거 일제의 고문 경찰이나 어두웠던 과거 정권의 하수인들이나 저질렸을 법한 그런 괴롭힘을 수없이 당했다는 것 입니다.
그렇게 오랫동안 그 아이가 고통을 가지고 살았고 1차적으로 학교 선생님에 의해 인지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결과적으로 주위에서 아무 도움도 주지 못한 것은 분명히 우리 사회 안전망에 문제가 많다는 것이다

이것을 관심을 가져주지 않은 이웃이나 학교 선생님 그리고 관이나 경찰등 어느 한 기관을 탓하기 앞서 사회안전망 시스템 차원에서 바라보고 연구하며 그 방지책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일선에 있는 경찰관들이 아동학대에 대해 좀더 경각심을 갖도록 하여야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아이들이 신고했을때 “이건 집안일이다” 아니면 “아이가 뭔가를 잘못해서 체벌했구나” 이렇게 생각할 것이 아니라 마무리 적은 일이라도 좀더 면밀하고 엄중하게 상황을 판단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