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와삶]영화감상문 [웰컴투동막골] 을 보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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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여가와삶]영화감상문 [웰컴투동막골] 을 보고나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둘째 영화 곳곳에 베어있는 휴머니즘 이 영화 핵심은 이거다. "총"이란 것과 "전쟁"이라는 것 자체를 모르는 동막골 사람들을 매개로 한 찐한 휴머니즘인간이라는 것이 바로 우리의 근본이라고 주장하는 듯싶다. 마을에서 소위 문명이란 것을 접해본 사람은 마을의 교사인 "김선생님"이 유일한데, 김 선생님이 군인들을 대하는 모습과 마을사람들이 군인들을 대하는 모습이 너무도 판이하게 대별된다. 그때는 많은 웃음을 지게 한다.
강혜정, 정재영, 신하균, 서재경, 임하룡, 그리고 순수한 동막골 사람들.. 누구하나 칭찬하는데 빠뜨릴 수 없다. 강혜정의 광년이 연기는 기대했던것 이상이였다. 너무나 사랑스런운 동막골 처자 여일이었다. 그리고 정재영님은 역시 어떠한 역을 맡으셔도 완벽하게 소화해버리는 멋진 배우! 신하균의 매력에 다시한번 빠지게 되고,,,, 아! 문상상역의 서재경도 꽤나 귀여웠다. 서재경이 부르는 '승리의 부기'라는 노래의 멜로디가 아직도 희미하게 맴도는 것 같다.
다른 영화에서 너무나 ‘연기파’스러워 부담을 주던 강혜정은 이 영화에서 만큼은 사랑스럽고 자연스러운 연기로 관객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정재영과 신하균의 모습 역시 모자라거나 남음 없이 영화에 녹아난다. ‘코미디언 출신’이라는 선입견을 깨게 만드는 임하룡의 연기나 인민군 소년병으로 출연한 류덕환, 마을 소년 권오민 등 조연들의 연기 역시 영화를 탄탄하고 재미있게 받치고 있다.
참고문헌
영화 [웰컴투동막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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