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 우리가 모닝 글로리를 선택한 까닭은
III. 모닝 글로리는 어떤 기업인가
IV. 과제 질의와 답변
V. 우리의 질문
VI. 우리의 소감
그렇지만 해외 진출의 경우에는 한국의 상황과 달리 모닝글로리가 후발 주자였고, 미주 시장에는 이미 Disney, Hallmark, Sanrio같은 세계적인 회사들이 이미 진출해있었다. 이들은 각자의 캐릭터(Winie the Pooh, Hello Kitty...)를 통한 개성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여 마케팅을 하고있었다.
이에 모닝글로리도 로열티를 주고 캐릭터를 빌리기 보다는 자체 캐릭터 개발에 주력하였습니다. 연구 끝에 해외 진출 주력 상품이 될 “Blue Bear"라는 캐릭터를 만들어내었죠.
블루 베어의 성공으로 디자인이 좋은 브랜드라는 이미지는 구축하였지만, 초기에는 미국 학생들의 상황(학교의 과제나 수업에 따라서 어떤 종류의 문구를 필요로하는지, 어떤 형태의 제품을 많이 사용하게 되는지)을 파악하지 못하여 현지 상황과 조금 동떨어진 제품을 시장에 내놓기도 했습니다.
선진 소비자 문화가 정착되어 있었던 미국에서 고객의 신뢰는 브랜드와 회사의 이미지와 직결되었고, 그러한 현지 사정에서 당시 모닝글로리는 한국에서는 그리 익숙하지 않았던 “제품리콜”이라는 방식을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고객이 사간 물건에 하자가 있거나 품질이 떨어지는 제품이 있으면 그 사실을 고객들에게 솔직하게 밝히고 리콜을 해주는 것이 고객들에게 신뢰를 잃지 않는 방법이었기때문이었죠.
대한 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기업 정보란(www.korchambiz.net)
모닝 글로리 홈페이지(www.morninggl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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