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모니터링 옴부즈맨 프로그램 모니터링 종편채널 MBN
Ⅱ.프로그램 모니터링 결과 - 구성적 측면
열린TV 열린세상 프로그램의 은 시청자들의 의견을 소개해 주는 코너인데, 타 방송의 코너에 비해 단순히 내용의 요약을 보여주는 느낌이 강했고, 궁금증을 유발하는 장면의 사용으로 시청자의 의견보다는 프로그램을 홍보하려고 한다는 느낌이 더욱 들었다. 또한 에서 패널의 주관적인 의견을 반영하는 모습을 많이 보이고, 멘트 자체가 억지로 비판하려는 느낌이 들어 보기 불편하기도 하였지만 비판에 대한 개선점 등을 잘 설명함으로써 칼럼의 역할을 잘 수행하였다. 그리고 은 한 주에 한 가지 프로그램을 선정하여 프로그램의 기획의도와 주제 연출자가 생각하는 프로그램을 바라보는 시각 등을 안내하고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길을 제시해주는 등 적절한 내용이었다고 생각한다.
Ⅲ.프로그램 모니터링 결과 - 진행적 측면
몇몇 패널의 국어책 읽기식의 진행으로 전달력과 신뢰성이 떨어짐. 그러나 프로그램의 몰입도나 웃음유발의 경우에는 패널의 역할이 좋았다.
Ⅳ.프로그램 모니터링 결과 - 기술적 측면
조명의 경우에는 연출자 인터뷰 부분이 매우 어둡게 느껴져, 다른 부분과 색감이 달라 보기 불편했고, CG부분에서는 타 프로그램에 비해 수준이 떨어진다는 느낌이 강했다. 음향은 VCR과 설명하는 목소리가 음이 겹쳐 듣기 불편한 부분이 있었고 세트같은경우에는 올드한 느낌이 강했다. 또한 카메라의 경우에는 MC와 패널 3S을 보이는 부분이 있었는데, 패널이 말하는 부분임에도 불구 패널의 옆모습만 보여주는 컷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했다.
Ⅴ.타 종편채널 방송사와의 공통점과 차이점.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