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 청소년시설과의 차이 : 청소년을 직접 만나는 역할보다는 국가청소년정책이나 프로그램을 다른 국가청소년시설에 지원하는 역할이다. (사무중심!)
- 보통 일반적인 청소년시설의 1차 고객은 일반 청소년이지만 청소년활동진흥센터의 1차 고객은 청소년시설이라고 볼 수 있다!
- 현재 전라북도청소년단체협의회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다.
- 원래 활동협력팀, 기획지원팀 두 팀으로 운영되고 있었으나 최근에 활동안전팀이 신설되었다.
- 예산은 현재 국비 4, 지방비 6 정도의 비율로 운영되는데 국가에서는 지역의 비율을 높일 것을 요구하고 있다. 지역에서 청소년분야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느냐에 따라 예산이나 지원이 좀 더 잘 되는 지역(충남, 경남 등)이 있는데 아직 전북은 청소년에 대한 관심이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니라고 볼 수 있다.
- 청소년 관련해서 크게 “청소년 수련시설”과 “청소년단체 및 유관기관”이 있다. 청소년 수련시설은 국가에서 운영하며 후원활동이 불가능한 반면에 청소년단체 및 유관기관은 개인이 운영하는 것으로 후원활동이 가능하다. 현재 문제가 되는 것이 보통 수련시설은 청소년단체 등에서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경우가 많은데 수련시설과 청소년단체의 운영방식의 차이로 예산사용 등이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고민해봐야 할 부분!)
- 전라북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하는 일은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청소년수련활동신고제, 자원봉사,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이것은 정책은 아니지만 많은 청소년 기관에서 하고 있음) 등이 있다.
-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는 쉽게 말해서 수련활동에 대해 국가에서 인증을 해주는 제도이다. 도내의 200여 개의 인증 프로그램 중 전주에는 현재 30개, 김제에는 33개의 인증된 프로그램이 있다. 김제시에 많은 이유는 국립청소년시설(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가 위치해 있어서 인증 프로그램이 많은 편이다.
- 청소년수련활동신고제는 수련활동에 대해 국가에 사전 신고를 하는 제도이다. 현재 전라북도에서는 1박 2일 이상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무조건 신고하도록 되어있고 신고 내용은 지도자 범죄경력 조회, 시설 모습, 식단, 프로그램 내용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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