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사회복지사 선생님께서 혜민이랑 아는 사이라서 혜민의 인맥에 깜짝 놀랐다. 옆으로 가면 커피솝과 같은 카페가 있으며 가격도 1000원이다. 사람들은 복지관에 꽉 차이었으며 방문했을 때 사회복지사 선생님의 기에 눌려서 아무 말도 못했지만 선생님의 자상함에 깜짝 놀랐다. 가족복지사업에 대해서 알아보기 전에 기관소개와 전반적인 내용을 다룰 것이다.
2. 기관소개
복지관은 성공회 소속으로 인천 내동 교회가 100주년을 맞이하여 만든 복지관이다. 17년이 되어 가고 있으며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하는 복지 가치관을 핵심으로 잡고 있으며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 복지관이다. 지역사회내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더 불어 함께 숨 쉬는 공동체/ 더 불어 함께 발전해 나가는 복지 공동체이다.
먼저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는 주민의 욕구수준에 따른 서비스 개벌과 문화사업 개발을 통해서 문화 접근성을 향상시킨다. 또한 지역 사회 내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복지실천주체로써 참여를 유도해야한다.
두 번째로 더불어 함께 숨 쉬는 공동체는 연령, 장애 등 인해 차별받지 않는 복지서비스를 개발하는 것이다. 사번 예방적 서비스 실천을 하고 있으며 가족 기능을 향상 위해 사례관리를 전격적으로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더불어 함께 발전해 나가는 복지 공동체이다. 지역사회와 동반자 관계를 구축시키며 지역사회를 향한 자원개발을 강화해야한다. 사회복지증진을 위해 강화를 시키는 것이 비전이다. 또한 기업체나 정부기관과 연결하여 봉사까지 꿀어내고 있다.
이 기관은 장애아동 조기교실로 시작하여 종합복지관으로 발전 해오기까지 지역사회조직, 지역사회보호, 가족복지, 교육복지, 자활사업을 진행했다고 한다. 꼭 한 가지 복지를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프로그램을 통해 한 가지 복지가 중심으로 나타나면 나머지 복지는 톱니바퀴처럼 얽어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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