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실황 분석 예배의 각 부분 대한 분석
1. 예배 순서
2. 예배의 각 부분 대한 분석
예배의 부름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 2:10-12)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요한복음 4:24)”
예배의 시작을 선언하는 부분이다. 일반적으로는 날짜를 이야기하거나 간략한 멘트를 함으로 예배를 시작하지만, 이와는 다르게 성도된 자로써 예배를 드려야 하는 당위성을 말씀해주는 본문을 선포함으로써 예배의 문을 연다.
예배는 우리의 마음을 모아 드려지는 거룩한 시간이기에 마음을 정돈하고 집중할 수 있도록 시간을 벌어주는 효과가 있는 것 같다.
송영
성가대의 송영이 세 번 있다. 예배의 부름, 신앙고백, 예배를 마칠 때 송영을 부른다. 송영은 예배의 시작과 마지막에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 교회는 세 번을 한다.
성가대 위치는 성도를 기존으로 왼편에 있으며 진한 녹색 가운을 입고 있다. 특별히 주목할 만한 점이 없는 것으로 보아 예배 속에 잘 녹아들어있는 예배의 한 요소로써의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는 것 같다.
찬송
성도들은 4번의 찬송을 한다. 복음성가는 없으며 예배와 말씀에 맞는 찬송가만을 선정하여 부른다. 찬송의 횟수가 많아 성도들이 예배에 더 동참할 수 있으며, 찬송을 통해 자신의 심령을 토해낼 수 있기 때문에 그 기회를 적절히 제공하고 있는 것 같다. 너무 많이 불러도 적게 불러도 안 되고 적당한 선에서 정해야 하는데 그것이 3~4번 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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