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의 동기와 목적
Ⅱ.본론
1. 용어정리
1) 성전환(트랜스젠더)
2) 성정체감장애 [性正體感障碍, gender identity disorders]
2. ‘성전환’에 대한 사회적 시각과 제도
3. 트렌스젠더의 삶과 편견
4. 트렌스젠더 관련보도자료
5. 성전환에 대한 소고 (조별논의)
Ⅲ.결론
우리 사회는 유교적인 전통 관념으로 인해 남녀차이를 확실히 구분하고 있으며, 성(性)에 있어서는 특히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남녀의 성정체성을 유교적인 고정관념으로서 사회적/관습적, 그리고 제도적으로 이미 정해놓고, 이 범주를 벗어나는 행위와 채널에 대해서는 억압을 해왔으며, 사회적으로 인정을 해주지 않았다. 이러한 환경으로 인해 게이나 레즈비언과 같은 동성애자와 트랜스젠더와 같은 성적 소수자에 대한 문제는 언제나 불문율처럼 치부시되었으며, 사회적인 냉담하고 억압된 시선으로 인하여 성적소수자의 자리는 음지의 공간으로 밀려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이러한 환경이 대중매체를 통한 하리수와 홍석천이라는 공인의 등장으로 인해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동성애와 양성애를 비롯해서 트랜스젠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성적 정체성과 성적 기호에 대한 대중적 이해의 폭이 예전과는 비할 바 없이 넓어지고 있고, 이에 대한 담론 역시 이제까지의 진부하고 획일적인 것을 벗어나 보다 발전적이고 다원화된 새로운 양상으로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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