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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광고의 현황
1950년대 전세계적으로 TV가 대중화되면서 약 30여년간 지속되었던 라디오시대의 종말을 예고했다. 우리나라 역시 1959년 국내 최초의 진공관식 A501형 라디오가 보급된 이후 매체도로서의 독보적 지위를 누려왔던 라디오가 80년대 초반 컬러 TV의 등장과 함께 영상시대의 도래로 그 지위를 서서히 잃어가고 있다. 라디오 광고비는 하락세를 거듭하였는데, 그것은 라디오의 본질적인 매체 가치의 저하 때문이 아니라 라디오에 대한 인식 부족과 효과적인 사용방법의 결여 때문이었다. 이러한 변화는 광고매체로서의 가치에도 적용되어 실제로 80년부터 95년까지 매체별 광고비가 TV는 약 16배, 신문은 22배, 잡지는 16배 증가한데 비해 라디오는 5배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그렇다면 과연, 라디오는 광고매체로서의 가치를 상실했는가? 결론부터 말하자면 ‘전략적 매체’로서의 그 가치는 여전히 존재한다는 것이다. 라디오는 이제까지 텔레비전에 밀려 점차 서양화되어 가고 있는 추세였지만, 텔레비전이 다루지 못하는 라디오 고유의 영역과 특성, 1990년대 신규 상업라디오 방송국 개국에 따른 전망, 최근 텔레비전 광고의 수급불균형에 따른 보조매체로서의 재평가 등에 힘입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2. 라디오 CM의 표현 형식
스트레이트 형식 : 한 사람의 아나운서나 탤런트가 보통의 아나운서와 같은 어조로 광고 CM을 아나운서조로 하 는 방법이다. 일반적으로 뉴스 아나운서조로 스트레이트 형식을 취할 때는 30초에 약 30~40문자 정도로 CM이 제작된다. 또 , 배경 음악(BGM)을 사용하거나 중간에 음악을 넣기도 한다. 이 스트레이트 형식은 생방송에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1. 라디오 광고의 현황
1950년대 TV등장(라디오 시대의 종말 예고) - 라디오 광고비 하락 - 1990년대 신규 상업 라디오 방송국 개국에 따른 전망, 최근 텔레비전 광고의 수급 불균형에 따른 보조매체로서의 재평가들에 힘입어 새로운 국면 맞음.
☞’전략적 매체’ 로서의 그 가치 여전히 존재
2. 라디오 표현 양식
『스트레이트 형식』
→ 한 사람의 아나운서나 탤런트가 보통의 아나운서와 같은 어조로 광고 CM을 아나운서조로 하는 방법
『대화 형식』
→ 두 사람 이상의 인물이 대화 형식으로 진행하는 CM.
『드라마 형식』
→ 인물이 등장하여 한 드라마를 구성하는 커머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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