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 증인의
정체성
1872년 찰스 러셀이 그 기원이다. 여호와의 증인들이라는 이름은 이들은 성서학교를 세워 선교사와 지도자를 양성했고, 여호와의 증인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전도를 할 수 있도록 성인교육 과정을 두었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다른 교단과는 거의 교류하지 않으며, 모든 세속의 권력과 모임들이 무의식중에 사탄을 돕는 동맹자라고 간주하여 철저히 분리되어 있다. 그러므로 어느 국가이든 국기에 대한 경례나 병역의무 수행을 거부하고, 공공 선거에도 거의 참여하지 않는다. 이들은 그리스도의 신성을 인정하지는 않으며 성령의 인격성을 받아들이지 않는 등 삼위일체 교리를 부정한다. ‘왕국회관’이라고 부르는 교회당에서 집회를 가지며 간음을 제외하고는 어떤 경우에도 이혼을 인정하지 않고, 잘못된 성경적인 근거를 내세워 수혈을 거부한다. 회중들은 정해진 구역이 있으며, 증인마다 전도할 이웃들이 정해져 있다. 대표적인 출판물은《파수대 The Watchtower》와 《깨어라! Awake!》가 있다.
사회문제 - 질병이 만연한다
해결책 - 여호와증인만 빼고 모두 죽여라
위기에 처해있는 우리의 공장들
보호할 수 있는가?
해결책 - 여호와증인만 보호받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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