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요된 행진
- 1956년 절정에 달했던 권력투쟁은 1958년 김두봉의 제거로 끝남
- 소련과 중공이 당에 개입하여 김일성에게 시련의 시간
- 김일성은 군부를 중심으로 자신의 통제권 확림
- 전후복구와 발전을 위해 다양한 선동, 행진을 시작
- 결과적으로 1950년대의 김일성은 경제, 정치면의 큰 성공을 거둠
- 소련의 변화와 중공의 영향력, 중소분쟁은 북한에게도 큰 영향
당의 재건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세우기까지 김일성은 정적들을 정리함
- 1953년 8월 당 중앙위원회 제 6차 전원회의 이후 당은 충성심 높은 인재에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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