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연구배경과 가설
북핵과 관련된 위험과 불안은 결국 북한 내부에서 ‘누가 핵의 통제와 관리, 결정권한을 가질 것인 것’ 라는 권력 주체 및 영향력의 문제와 직결됨. 북한체제의 민주화를 위한 아래로부터의 주체 형성, 즉 아래로부터 드러나는 권력을 향한 미묘한 의식과 몸짓의 구조에 주목.
북한주민들은 핵무기에 대해 어떻게 인식하고 있을까?
새로운 균열구조와 창발의 행위주체가 발견되지 않을까?
북한체제의 변동에 중요 역할을 할 것이다.
Ⅲ. 연구대상과 분석 실제 자료 분석방법
대상
2010~2012년 탈북한 200명
분석
Face to face, 1 대 1 설문지 조사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