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성찬
3> 기도
4> 예배
☀청소년
1> 질풍과 노도의 예배자
2> 소외와 고독의 예배자
3>가능성을 향해 열려 있는 예배자
5> 찬양
그런데 문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교회에 대해서 안 좋은 의식을 가지고 있는 이유는(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교회에 대한 상처가 있기 때문이라는데 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사 55:1)”
위 말씀에서 말씀하신 말씀은 과연 현대 교회들에 적용되고 있는가?
지금의 교회는 사람들의 아픔과 상처들을 외면하고 그들의 필요는 상관없이 단지 정의만을 말하고 있다면 잘못된 것이리라.
또한 그렇다고 하여서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신4:2)”,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더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갈1:10)” 말씀과 같이 사람에게 맞추다가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하면서 말하게 된다면 이미 교회는 교회가 아니고 그들은 하나님의 사람일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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