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탄압
목 차
서 론
본 론
독립 후 정치발전 과정
인권침해역사
미국과의 관계
결 론
서 론
* 중남미에서 인권 문제가 본격적으로 부각된 것은 1980년대 이후 일
1970. 대다수 중남미 국가들에서 근대화론을 모체로 한 관료적 권위주의
정권이 등장 -> 수출 위주의 산업정책을 실시 -> 실패
1980. 중남미 대다수 국가에서 도미노 현상처럼 민주화가 이루어짐
1980 이후. 대부분의 중남미 국가에 군부통치가 사라지고, 민주화 진행
-> 과거사 진상규명의 차원에서 인권문제가 자연스럽게 등장
본 론
독립 후 정치 발전 과정
1. 까우디요 체제와 정치적 혼란
전통적 가치관과 교회의 특권을 옹호
독립 초기 중남미국가들의 문제 - 농지 소유제도 (인종 투쟁이 결부)
초기의 개발자본주의의 특수형태를 유지위해 끄리오이스모가 대두
대부분의 지도자들은 스페인인들과 똑같은 태도를 갖고 지배자로 부상
(왜곡된 민족의식을 고취하면서 민족국가의 장래를 매개하는 교량역 담당
-> 독립 후 권력을 장악한 까우디요 출신 집권자들은 추종자들의
지지상실로 인한 정치적 한계에 도달하면 폭력이나 불법적 수단으로
권좌를 지켜야 하기 때문)
그러나 초기의 혼란에서 벗어나 민족국가 건설과 근대 서구사상에
고무된 부수적 발전으로 독립 후 까우디요 체제 쇠퇴기
-> 새로운 과두체제(Oligarquia) 부상
본 론
독립 후 정치 발전 과정
2. 과두체제와 국가통합
과두체제하에서 각국은 근대화된 군대 조직을 가짐.
그러나 기본구조나 신식민지주의와의 관계에서는 크게 변화 X.
과두체제의 집정자들, 메트로폴리탄 경제의 대리인으로 전락
각국의 권력구성 - 서로 다른 과두정부가 다른 산물을 기반으로 강화
-> 온대 농산물 수출국가, 열대 농산물 수출 국가, 광산물 수출국가
이러한 특수상황 속에서 군부는 기존제도상의 일익을 담당,
국가안보와 민주제도의 수호를 위해 여러 기능을 발휘해야 했음.
ex) 칠레, 멕시코, 페루, 아르헨티나, 브라질, 볼 리비아
과두체제에서 군부는 정규군으로 조직이 강화되었지만 아직 정권을
완전히 장악할 수는 없었음. 그러나 정권의 안정은 언제나 군부의
향배에 달려 있었음.
오도넬·슈미터·화이트헤드.1992. 『라틴아메리카와 민주화』. 한울.
문일현. 1991. 『격동하는 라틴아메리카』. 세도사.
김창민. 1992. “라틴아메리카와 미국 역사적 관계와 문학적 이미지.”
인터넷 논문.“라틴아메리카의 인권.”
http://cyberhumanrights.com/Kor/International/mai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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