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서의 페미니즘 분석
목 차
Ⅰ. 서론
- 박완서 작가의 페미니즘 연구 동기
Ⅱ. 박완서의 생애와 대표작품
Ⅲ. 페미니즘의 개념과 페미니즘 문학
Ⅳ. 엄마의 말뚝에 나타난 페미니즘적 요소 분석
1) "엄마의 말뚝" (구성, 등장인물, 상황, 배경, 줄거리)
2) 엄마의 말뚝 중 페미니즘 요소 분석
Ⅴ. 결론
- 작품의 특징 재정리 및 요약
- 현대적 페미니즘에 대한 조원들의 생각
- 참고문헌
박완서의 연구 동기
40세라는 늦은 나이에 등단하여 왕성하고 쉼 없는 다작 활동을 하고 있는 그녀를 대표작 을 통하여 남성 작가들에 의해 거의 독점되어 오다시피 했던 한국 근 현대사의 격동기에 해당하는 여성의 모습을 살펴보고자 한다.
박완서의 생애와 대표작
생애
경기도 개풍에서 출생하여 어린 시절을 조부모와 숙부 모 밑에서 보내고, 1944년 숙명여고에 입학하였다. 여중 5학년 때의 담임이었던 소설가 박노갑에게 많은 영향을 받았다. 1950년 서울대학 국문과에 입학했으나 전쟁으로 중퇴하였다. 1953년 결혼하고 살림에 묻혀 지내다가 1970년 마흔이 되던 해에 《여성동아》 여류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이후 우리 문단을 대표하는 작가로 6·25전쟁과 분단문제, 물질중심주의 풍조와 여성 억압에 대한 현실비판을 사회현상과 연관해서 작품화하고 있다.
쳐녀작
1970년 여성동아에서 으로 등단
『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배반의 여름』 『엄마의 말뚝』 『해산바가지』 『저문 날의 삽화』 『한 말씀만 하소서』 『너무도 쓸쓸한 당신』 『휘청거리는 오후』 『도시의 흉년』 『목마른 계절』 『살아있는 날의 시작』 『서 있는 여자』 『그 해 겨울은 따뜻했네』『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 『 미망(未忘)』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아주 오래된 농담』『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한 길 사람 속』 『어른노릇 사람노릇』, 『두부』 등
권영민 외 21인 , 『 박완서론 』, 도서출판 삼인행, 1991.
김경수 , 『 페미니즘 문학 비평 』, 프레스21 2000.
정영자 , 『 한국 페미니즘 문학 연구 』, 좋은날 1999.
박완서 『엄마의 말뚝』세계사, 1994.
안남연 『한국문예비평연구』,「박완서 소설의 여성성」,한국현대문예비평학회, 1998
이경호, 권명아 엮음 『박완서 문학 길찾기』세계사,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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