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문화적 소통 공간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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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도시의 문화적 소통 공간 공원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한 학기 동안 인간의 정서에 대한 공간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공감하게 되었다. 건축가 정기용씨는 “현재 우리 사회는 공간의 사용을 문화로 돌릴 기로에 있다”고 했다. 우리가 생각하는 좋은 도시가 문화도시라면 공간이 그런 문화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
한 학기 동안 강의를 들으며 내가 생각한 문화도시는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마음과 정서가 넉넉해지는 곳’이라 생각했다. 도시민의 마음을 따뜻하고 넉넉하게 하는 공간은 어떤 모습일까. 문화가 느껴지고, 정서적 안정감을 주는, 모르는 사람이지만 오랜 시간 가까운 곳에 살아온 이들과 웃으며 머물게 되는 공간이 주입식 교육에 허덕이는 학생들,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며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는 어른들, 각박한 세상에 메말라가는 사람들의 마음을 넉넉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나는 그러한 공간 중 하나를 공원이라 생각했고 좋은 공원, 문화와 정서적 안정감을 주는 공원, 웃으며 머물게 되는 공원에 대해 고민해보았다. 하지만 기존의 공원들이 외부와는 구별되어 있다고 생각했고 밖과 안의 경계가 없는 광장 같은 공원을 생각하며 발표를 준비했다.
2. 본론
공원이란
공원이란 무엇일까. 우리는 공원을 단순한 장치가 아니라 매우 복잡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작동되도록 기대한다. 공원은 아침형 인간이 하루를 열며 조깅을 하는 곳이며 남편과 아이들을 보내고 주부가 여유를 느끼며 산책을 하는 장소이기도 하다. 커피와 독서를 즐기는 카페이기도 하며 가족의 주말에 휴식을 제공하는 공간이기도하다. 때로는 음악 공연장으로 , 미술전시장으로 변신하기도 하며 주머니가 가벼운 연인들의 포근한 데이트 장소이기도 하다.
도시는 명확하게 정의하기 쉽지 않은 굉장히 유연한 문화적 복합체이다.
공원의 역사
공원은 근대의 공간적 발명품이다. 근대는 공원을 탄생시켰고, 공원은 근대의 일상이 되어갔다. 우리에게 공원은 수입품으로서 처음 소개되었다. 해외를 다녀온 사람들이 서구 문물의 상징으로서 소개한 것 중 하나였다. 따라서 우리나라 초기의 공원은 일사적인 삶을 기반으로 하는 포괄적인 문화의 공간이라기 보다는 특별한 의도가 담긴 도시 문명시설이었다.
우리나라 최초의 공원이 어느 공원이지에 대해서는 명시되어 있지가 않다. 다만, “파고다공원이 이 땅에 최초의 공원이고 1897년 총세무사 브라운(Brown)의 건의에 의하여 꾸며졌다.”는 기록은 적지 않게 접할 수 있다. 또한 독립공원은 독립협회의 협회규칙에 따라 만들어진 최초의 공원이라 여겨진다.
근대 초기의 공원으로는 남산공원, 탑골공원(파고다공원), 독립공원, 달성공원, 용두산공원, 동공원, 자유공원, 등 7개 공원이 대표적으로 지적된다.
이후 시간이 지나며 공원은 계몽 도구화에서 기능성이 강화된 공원, 그리고 문화적 공간으로서의 공원으로 점차 변화되었다. 즉 점차 우리의 일상에 따라 밀접하게 조성되고 변화되고있다.
참고문헌

한국의 공원 - 월간 편집부 엮음
도시환경과 개방공간 디자인 - 고성종 고필종
소프트 시티 - 한국일보 문화부
조경비평 봄, , 그래서 공원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탑골공원 [─公園]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조경비평 봄, , 그래서 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