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의 미학적 개념 정립을 위한 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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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스포츠의 미학적 개념 정립을 위한 비평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앞에서 고찰한 기존의 미학이론은 특정대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종합적인 파악이 곤란하고 예술 비평이나 감상적인 측면은 도외시하였기 때문에 실제 상황에 적용할 만한 평가기준을 제시하지 못하였다. 그러므로 스포츠의 미학적 개념을 정립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대안이 필요하다.
따라서 예술대상과 예술가, 그리고 감상자 모두를 포괄하여 객관성을 가지고 평가할 수 있는 심미적 판단기준을 제시한 “비평미학이론”이 본 연구의 기간철학으로 선정될 가능성이 있는지를 Beardsley의 도구론과 Dickie의 제도론을 중심으로 검토해 보고자 한다.
1. 도구론(instrumentalism)
Beardsley(1958)는 미학이 비평철학으로 이해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비평미학이론’은 예술작품, 예술가, 감상자 모두를 평가과정에 고려하면서 미학이란 비평적 진술들을 분명히 하고 확인할 수 있는 원리들로 구성되는 분야라고 보았다.
“나는 어떤 감상자가 완성된 작품을 대하면서 그 작품을 이해하고, 훌륭한 작품인지를 판단하려고 시도하는 상황을 중요시한다(Beardsley, 1958, p. 6).”
♣비평
규범적인 것 ⇒ ‘선’이나 ‘미’,‘악’이나‘추’, 혹은 다른 가치를 부여하는 말로 진술된다.
비규범적인(진술) 것 ⇒ “재현한다”,“의미한다”,“상징한다”,“표현한다”라는 말과 같이 비규범적 용어로서 예술작품의 의미를 표현하는 데에 사용된다(Beardsley, 1958, p. 9).
심미적 경험은 그 자체로 가치 있기 때문에 이런 심미적 경험을 발동케 하는 심미적 대상물은 궁극적으로 수단으로서의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도구론”은 심미적 대상, 심미적 경험, 그리고 심미적 가치와 예술적 가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심미적 “대상”을 분석한다는 것은 감정적으로 즐거워해야 할 일이 어디에 있는지를 찾아내기 위해서 보다 세련된 섬세함과 미묘한 특성들과 친숙해지는 일이다(Beardsley, 1958, p. 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