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문화의 정수 음악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음악은 역사와 함께 존재해 왔었다. 세계 곳곳의 신화에서도 보면 음악의 신들이 따로 있을 정도로 음악은 인간들에게 중요시 되었다. 또한 성경에서도 “비파와 수금으로 찬양 할 찌어다.”라는 구절이 있을 정도다. 의식에 사용되기도 하며 사람의 감정을 고조시키기도 한다. 또한 음악이라는 것은 만드는 사람의 사상을 담고 사회적인 분위기를 나타낸다. 역사가 발전할수록 음악도 그에 발맞추어 발전했다. 원시음악부터 최근에 유행하고 있는 하우스 음악까지 모두 그 사회의 모습을 담고 있다. 지금 기독교문화에는 물론 대중문화에까지 음악이 문제가 되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과거에는 클래식 등이 주류를 이뤘다. 하지만 현대로 올수록 더욱 감각적이고 자극적인 부류의 음악이 유행을 탄다. 클래식은 지금도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는다. 또한 사람의 감정을 편안하게 담고 종교적인 목적으로도 긍정적으로 사용되었다. 하지만 현대의 음악을 살펴보면 단지 감정에만 충실하고 있는 세태를 정확히 반영하고 있다. 이런 세태는 긍정적인 측면과 부적적인 측면 모두에서 기독교문화에 까지 영향을 끼쳤다. 그 예를 들어서 현대 기독교문화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요소가 되어버린 CCM(Contemporary Christian Music)이 있다. CCM이란 사전적 의미와 같이 현대의 음악 형식에 맞춰서 구성되는 찬양을 말한다. 요즘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을 중시한다. 나는 인격적인 만남 중에는 분명히 감정적인 만남도 들어간다고 생각한다. 예배 중에 이런 만남을 더욱 도와줄 수 있는 도구로 CCM이 사용된다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다. 하지만 지나치게 대중적인 측면이 강조된다는 측면에서 감정에만 호소하는 음악으로 끝날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그 예를 들어 힐송(Hill Song)이라는 CCM밴드가 있다. 전 세계적으로 CCM에 많은 영향력을 끼친다. 하지만 너무 세상적인 방법으로 찬양을 한다는 비판이 이 단체의 탄생과 함께 이어져 왔다. 또한 현대 CCM문화가 대중문화를 뒤쫓아 간다는 비판의 소리가 나오고 있다. 예를 들어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슈퍼스타K’ 모방한 ‘CCM스타 K’가 성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