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사회학 보디빌딩 스포츠
의 움직임을 말한다.
보디빌딩이란 말 그대로 "건강하고 근육이 잘 균형이 잡힌 건장하게 발달하고 터프(Tough)하고 기능적인 몸을 만들기 위한 일련의 트레이닝"을 말한다. 따라서 보디빌딩에서는 바벨이나 덤벨과 같은 웨이트(Weights,추)에 의한 저항을 이용한 운동이 주체로 되어있다. 이것은 두말할 것 없이 근육은 강한 저항에 대해서 수축시키는 훈련을 함으로써 발달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근육에 대한 저항은 웨이트에 한정된 것이 아니며 엑스펜더와 같이 스프링이나 고무의 수축력이라도 좋다는 것은 말할 필요가 없다. 물론 근육에 강한 저항을 줄 수 있다는 것이라면 맨손에 의한 운동이라도 좋다. 이렇게 생각하면 보디빌딩은 그렇게 어려운 트레이닝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가 있을 것이다. 연령,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실시할 수 있는 것이다.
보디빌딩은 대회가 치러질 당시에는 활발한 신체활동이 보이지 않는다. 단지 육체의 아름다움을 뽐내며 등위를 가리는,,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와 다를 것이 없는 경기이다. 그렇지만 ‘미스터 코리아’와 ‘미스코리아’는 스포츠라는 기준에서 보았을 때 큰 차이점이 있다.
보디빌딩은 스포츠이다.
스포츠는 활발한 신체활동이라는 전제하에 이루어진다고 하였으나 이것의 범위는 비공식적. 비구조적 상황에서부터 공식적. 조직적 상황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이러한 신체운동이 스포츠로 분류되기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몇 가지의 전제조건이 필요하다.
1. 표준화된 규칙이 있어야한다.
2. 공인된 규제기관이 규칙을 시행한다.
3. 조직적, 전문적인 활동을 중요시한다.
4. 경기 기능에 대한 학습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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