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켓스포츠 테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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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라켓스포츠 테니스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테니스란 코드중앙에 네트를 두고 라켓을 이용하여 상대 진영에 원바운드 또는 노바운드로 공을 쳐 득점의 다과로 승부를 가르는 구기 종목 경기입니다. 경기에 사용되는 공은 테니스 볼이라고 불리며 노란 형광색 또는 형광 녹색을 띄고 있습니다.
게임의 방식으로는 2가지가 있는데 1:1로 승부를 벌이는 단식경기, 2:2로 팀을 이뤄 승부를 벌이는 복식경기가 있습니다.
2.테니스의 역사 :
테니스는 본디 귀족들의 유흥으로 시작된 것으로, 그래서 아직까지도 별명은 귀족 스포츠(Noble mans sport 혹은 noble sport)라고 불리며 어원은 프랑스어로 트네(Tenetz/현재 철자법으로는 Tenez), 즉 받으시오라는 뜻입니다. 공을 칠 때마다 귀족답게도 이런 소리를 했던 모양이인 것 같습니다. 테니스 초기에는 프로 테니스 선수가 토너먼트 시합에서 뛰는 것이 금지 되어 있었습니다. 귀족들의 스포츠를 돈벌이로 사용한다는 게 높으신 분들의 마음에 들지 않았을까 예상됩니다.
테니스의 시작이 얼음판 위에서라는 믿지 못할 소문도 있지만 정확한 사실은 밝혀지지 않았고, 대부분 테니스의 시작은 잔디 코트(Grass court)가 시초라고 여겨집니다. 다만, 라켓은 16세기에나 들어와서 사용하기 시작했고, 그 전에는 맨손으로 공을 쳤다고 합니다.
프랑스 혁명 시대에 국민의회 의원들이 의사당이 폐쇄되자 근처의 죄드폼(테니스와 비슷한 구기)코트로 가서 맹세를 하기도 했었는데 이게 그 유명한 테니스 코트의 맹세입니다.
2010년 6월 23일, 윔블던 오픈에선 말 그대로 기록적인 경기가 있었는데 이 경기는 3일째, 시합 시간 약 11시간 만에 드디어 끝났던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세계적으로 알려진 종목이라고 하지만 올림픽에선 무려 64년이나 정식종목에서 퇴출된 바 있습니다. 프로 선수의 참가를 금지하던 당시 올림픽의 특성 때문인데, 그래서 1924년 파리 올림픽부터 퇴출되었고, 테니스계가 여러 모로 노력한 끝에 1988년 서울올림픽에서야 아마추어 선수만 참가하는 것으로 타협하여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고, 프로 선수도 참가하는 것으로 허용하여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프로 선수도 나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3.테니스의 인기:
테니스는 주로 서구권에서 인기가 많은데 그밖에 일본이나 중국도 ‘니시코리 케이’나 ‘리나’의 세계 대회 우승으로 인기가 높아져 투자도 늘고 선수층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대부분의 초등학생이 테니스공으로 야구를 하는 우스운 상황이 많은 듯이 테니스의 인기가 메이저한 스포츠는 아닙니다. 하지만 한때 테니스는 ‘이형택‘이라는 한국 테니스계의 희망이 등장해서 반짝 스포트라이트를 받은적도 있지만 그 잠깐뿐이었을 뿐입니다. 하지만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는 ’정현‘, ’홍성찬‘, ’이덕희‘, ’정윤성‘ 등의 비슷한 나이 또래의 유망주들이 등장하면서 한국 테니스계에 다시 한번 스포트라이트가 비칠 가능성이 보이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들 유망주들이 비슷한 나이로 등장하여 경쟁한다는 점은 국내 테니스계로서도 굉장히 좋은 소식이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그동안 ’이형택’의 뒤를 이을 것으로 기대받던 테니스 유망주들이 자신에게 동기를 부여할 라이벌 부재와 국내에서 실업 선수로 뛰면서 경제적 안정을 누리게 되어 목표의식이 헤이해지고 기량 발전이 정체되어 있다는 평가가 있었기 때문에 주니어 선수 시절에 비해 시니어 선수로써 나가는 세계무대에서는 좋은 성적을 올리지 못하였으나 비슷한 나이 또래의 뛰어난 테니스 유망주 선수들이 동시기에 여럿 나와 경쟁하게 되어 기량 발전에 대한 동기부여가 강해질 것이라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시니어 무대에 나선 첫 주자인 ‘정현‘의 현재 맹활약이 후배 유망주들에게도 큰 자극이 될 것이므로 이번 테니스 유망주 세대에게 한국 테니스 부흥의 희망을 걸어보아도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나라의 1970년대~1990년대에 테니스는 생활체육으로써 인기가 높았던 편이어서 그 흔적으로 동호회 숫자만 따지면 축구와 맞먹을 정도였습니다. 실제로 신축을 제외한 아파트나 단지, 학교에서 테니스 코트를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이는 1970년대~1990년대에 테니스가 다소 인기가 있을 때의 흔적입니다. 테니스 코트가 테니스 이외의 용도로 활용하기 힘들다는 점을 볼때 이는 매우 대단한일입니다. 이러다보니 중장년층에게 인기가 높고 젊은층의 비중이 낮다는 것이 특징이 되고 있으며, 최근 신축되는 아파트단지에서는 테니스 코트를 찾아보기 힘듭니다. 테니스 코트가 있는 아파트단지에서는 테니스 코트를 애물단지 취급하여 철거하고 주차공간으로 활용하기를 원하는 주민들과 테니스 코트를 존속시키기 원하는 주민들 사이의 갈등이 생기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