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 신문: 한국적인 가락과 장단으로 된 토착적 성찬음악의 사용은 우리의 문화와 정서가 배어있는
훌륭한 얘배가 될것이다.(1989년9월30일자 신문)
박근원 교수: 우리의 교회의 예배가 이질적인 서양것을 흉내내는 것이 아닌 우리문화와 어울리는 가락으로
이해, 정리가 필요하다
박은규 교수: ‘토착 음악적 성찬 예배’ 시안 마련
제2절 비판
성찬음악이나 예배음악으로서 전통음악을 사용하려는 시도는 신학적인면과 현실성이라는 두가지 측면에서 비판을 받는다.
신학적: 전통음악의 종교사상적 배경이 반 기독교적이요 우상과 미신이라는 것이며, 그영향이 사탄적이다.
현실성: 전통음악은 소수 특기자들에 의한 박물관적 전시음악이지 현실적으로 생활속 실제음악이 아니며.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