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부위별 골절의 치료와 간호
쇄골이 정상위치에 놓이도록 고정시킴.
- 골절이 유합될 때까지 약 6주가 팔을 어깨선 이상 올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심한
운동은 3개월가량 제한해야 하나, 손목이나 팔꿈치의 관절운동은 지속하도록 격려
(2) 견관절 탈구
- 종류 : 탈구 방향에 따라 전방탈구와 후방탈구
- 원인 : 외상이나 습관성(수의적) 탈구 및 선천성 탈구
- 통증과 기동성에 제한이 있으며 견갑외측 부위의 정상적인 동그스름한 모양이 없어지고
직각 모양이 됨.
- 특히 습관성 탈구는 상박을 신전한 상태에서 넘어졌을 때 가장 많이 발생되고
상박골두에 직접 충격이 가해질 때도 발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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