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중국의 자치구들이 독립을 한다면?
현재의 중국이 민족적인 분열을 할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 1980년대 후반 구 소련이 붕괴하고 동구 社會主義 국가들이 도미노식으로 전향의 길을 택할 때 많은 서방 전문가들이 중국은 민족적 분열을 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극명한 사실처럼 주장했으나 지난 20년 동안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그 뒤로는 중국의 민족적 분열을 주장하거나 예측하는 학자는 극소로 닫게 되었다. 중국에서 그나마 독립 움직익임이 있는 민족이나 지역은 위구르족과 티벳족인데 동조하는 세력은 극히 미미하다. 어떤 이들은 중국 중앙지도부가 민족적 독립 움직임을 철저히 탄압하고 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그리 극악무도하게 물리적으로 탄압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상당히 심혈을 기울여 독립 움직임을 차단하고 있지만, 물리적 탄압이 별로 없음에도 불구하고 현 체제가 유지되는 것은 그 만큼 해당 민족의 동의가 있기 때문이다. 중국이 당면한 10 대 해겨로가제를 꼽는 여러 신문과 서적에도 민족 문제가 꼽힌 적은 별로 없다고 한다. 만약 중국이 분명화 된다면 표면상으로는 그것이 민족적 이유가 될이지 몰라도 실제로는 경제적 이유, 즉 심각한 빈부 격차가 분열의 씨앗이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간도 문제는 한국이 국제법적으로나 역사적으로도 그곳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할 명분은 1%도 되지 않으며, 만약 그러한 주장을 공식적으로 하게 된다면 세계적인 수치가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중국의 변화가 한반도 문제에 미칠 영향 또한 미미하다.
몽골문제 역시 몽골족은 독립을 시도하려는 움직임을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 몽골은 현재 몽고인민공화국인 이른바 ‘외몽고’ 와 현재 중국의 한 자치주인 내몽고자치구가 있는데 실제 몽골족의 70%는 내몽고에 거주하고 있다. 따라서 중국의 몽골족들은 몽고인들의 대표성도 없는 소수파들이 몽고인민공화국을 표방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외몽고를 내몽고로 흡수할 생각을 했으면 했지 몽고 인민공화국으로 자신들이 들어갈 생각은 전혀하지 않고 있다.
이렇게 중국은 자치구 또는 직할시 또는 지역자치구로서 23개의 성으로 나뉘어중국의 특정한 성(省) 내가 속해있는 절강성을 조사해 보았다. 저장 성의 명칭은 성도인 항저우(杭州)를 지나 항저우만으로 흘러드는 첸탕 강의 다른 이름인 저장(浙江) 강에서 유래했다. “浙”이란 강물이 급하게 “꺾여(折)” 흐르다는 의미를 내포하는 고유명사이며, 특히 항저우를 지나는 구간은 “갈 지(之) 자” 모양으로 꺾여 흐른다고 해서 “즈장(之江)” 강이라는 별칭으로 부르기도 한다. 약칭으로 “浙”을 사용하며, 중국화 되기 이전 이 지역 선주민을 가리키는 명칭이기도 했으며 춘추시대 이 지역의 고대국가의 명칭이었던 중국어: 越, 병음: Yue 위에/월[통용][*]을 약칭으로 쓰기도 한다. 예를 들어 “중국어 정체: 越劇, 병음: Yueju 월극[*]”이라고 하면 저장 지방의 가극을 가리킨다.
Ⅱ. 浙江省의 특징
2..《그림-2》浙江省 省長“祖善”
1. 浙江省
① 성 : 절강 [저장성(浙江省)]
② 성장 (省長) : 祖善 浙江省의 省長 “祖善” 上海 엑스포 한국관 방문 참석한 절강성 성장 “祖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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