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고위급 경제대화채널로서 상호 인정)
- 이는 미국의 주도적 제안으로 이루어졌으며 양국의 새로운 제도적 협력의 틀로서 역할이 부상되고 있음
- 무역불균형, 지적재산권, 위안화 문제등이 양국의 통상마찰로 불궈지고 있는 가운데 양국은 그럼에도 불구
‘중국의 경제발전 경로와 경제발전전략’이라는 테마를 경제대화에서 상정 이는 양국경제협력의 새로운 단계를 암시
- 특히 이는 기존 미국의 위안화절상등의 중국때리기(China bashing)의 정책으로는 통상마찰의 문제의 한계가 있으며
점증하는 중국의 영향력과 상호의존이라는 길을 위한 장기적인 접근의 필요성을 반영하고 있음
- 그동안 중국, 특히 중국경제를 바라보는 시각이 기존의 위협이나 기회보다는 중국책임론으로 부상한다는것을 보여주고 있음
미(美의) 대중(對中)경제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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