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온천 벳부 지옥
지옥은 모두 9개로써 인기가 많은 우미지옥(바다지옥)을 비롯하여 지노이케 지옥(피의지옥)보오즈지옥(스님지옥)., 야마지옥(산지옥), 오니야마지옥(귀신산지옥), 사라이케지옥(하얀연못지옥), 긴류지옥(금색용지옥), 용이 하늘로 올라가는 모양을 한다고 하여 지어진 다쓰마키 지옥(용지옥), 혼보즈(대머리지옥), 가마도() 등이 있다.
◈지노이케(血の池) 지옥 : 빨간연못 지옥
피로 물든 것 같은 붉은 못으로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천연 온천으로 불린다.
◈다쓰마키(龍卷)지옥: 용지역
갑자기 지하로부터 온천수가 뿜어져 나오는 간헐천 온천으로 약30분에서 40분간 지하의 방(그림참조)에
온천수가 고여 방이 차게 되면 약 6분에서 10분간 온천수가 하늘로 뿜오오른다. 온천수의 온도는 105˚C
이고 성분은 식염산성성분으로 되어 있고, 하루 분출량은 800㎘에 달한다고 한다. 간헐천은 지구상에
미국, 아이스랜드 등 몇 곳 밖에 없는 아주 귀한 곳이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용이 하늘로
올라가는 모양을 한다고 하여 지어진 지옥으로 분출되는 모양이 장관이다.
◈시라이케(白池)지옥 : 하얀연못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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