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11월의 생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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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중국 11월의 생활기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중국에 도착하고나서 이것저것 적응하다보니 어느덧 11월이 다 되었다. 그동안 중국친구들도 조금 사귀었고 해서 정말 기본적인 대화는 할 수 있는 수준이 됬다고 생각하지만 여전히 느껴지는건 너무나도 내 실력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던 11월초 수업을 마치고 나서 많이 친해지게된 중국친구와 카페에 가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그 친구는 내가 말도안되게 이야기해도 다 이해하고 정말 내가 알아듣기 쉽게 쉬운단어로 이야기를 해주어서 정말 말하기 편한친구이다. 거기서 이야기를 마치고 밥을 먹고 기숙사로 돌아와 공부를 조금했다.그리고 다다음날 친구들과 中産公園 에 가게 되었는데 처음 그곳에 가니 생각했던것보다는 많이 수수했지많 그곳에는 여러가지 놀이기구들과 동물원까지 있어서 놀이공원이라 부르기에 손색이 없다고 생각하고 우리는 기대하는 마음으로 노러갔다. 우선 도착하자마자 공작새가 우리도없이 앉아있었는데 아무래도 조련된 새인것같아 한번 만져보았는데 가만히 있자 이번엔 사진을 찍기로 하고 사진을 찍은후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놀이기구를 타려는데 옆에 동물원이 있길래 동물원부터 들어갔는데 작은 공원이라 그냥 원수이나 사슴정도 있겠지 하고 들어갔지만 그안에는 생각보다 많은 동물들이 있었다. 그렇게 구경하던 중 물개쇼를 하길래 가서 물개쇼를 보고 이번에는 호랑이까지 있어서 호랑이릉 구경했다. 나는 호랑이를 처음보는거라 더욱더 신기하며 구경을 했는데 정말 크고 무섭게생겼지만 계속보니 무언가 알수없는 기가 느껴져 멋지게 보이기까지 했다. 그후 사슴,원숭이,등등을 보다가 큰 강아지같은게 있어서 뭔가 하고 봤더니 바로 늑대가 있는것이었다. 늑대는 정말 전부터 꼭 보고싶었던 동물이었는데 마침 이곳에서 보게되어 더욱더 신기하고 놀라웠다. 그후 중국친구가 보고싶다던 뱀전시관을 가게됬는데 한국에 있을때는 실제로 산에서 뱀을 본적도 있고해서 신기할게 없을 줄 알았지만 막상 가서 보니 갖은종류의 뱀들이 있어서 놀라웠다. 그중 이구나아정도의 뱀도 있었는데 정말 가관이었다. 그후 우리는 놀이기구를 몇가지 더 타고나서 시내에 나가 관광을 하다가 그곳에 유명한 훠궈 집이 있어서 그곳에서 저녁을 먹기로 하고 도착했는데 이미 사람들은 꽉 차있었고 우리는 사람들이 빠질때까지 기다리다가 먹어야 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과연 얼마나 맛잇길래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은까 하는생각에 기대하는 마음으로 음식을 시키고 먹는데 다른곳과 별반 차이가 없는것같아 조금 실망했지만 갖가지 채소,고기를 많이 먹을수 있고 얼큰한 국물과 구수한 국물을 한꺼번에 먹을 수 있는 음식이라 맛있게 먹고나서 돌아와 잠을청했다. 여기서 느낀 것은 중국음식에서 가장 빼놓을수 없는 것은 역시 화자 와 상차이 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은 조금 중국음식에 적응이 되어 별 무리없이 이것들을 먹을 수 있지만 그전에는 대채 왜 이런걸 넣을까 중국사람들도 화자를 먹으면 우리와 똑 같은 반응을 보이던데 하고 생각했지만 그거는 그나라만의 특색인거고 우리는 그런것들을 존중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점점 중국음식들을 먹으면서 나 또한 그것들을 별생각없이 먹을 수 있게 되었다. 몇일 후 중국친구들이 주말에 축구시합을 한다고 연락이와 같이하기로 들뜬 마음으로 주말을 기다린 후 중국친구들과 같이 축구를 했다. 이번에는 나름대로 큰 시합인 것 같아 다른대학으로 가서 축구를 했다. 나는 조금 늦게 출발해 도착했을때는 이미 축구시합을 하고 있는 중이었는데 내가 느끼기에 중국사람들은 축구를 별로 안좋아할줄 알았지만 생각외로 많은사람들이 축구를 하기위해 몰려와있었고 그 실력또한 상당한 수준이라서 왜 중국이 축구강국이 아닌지 의아함이 들었다. 그렇게 구경을 하던중 나와 교체를 하려고 선수가 나와 나는 그 선수와 교체를 한후 한국사람으로서 못하면 안된다라는 나름대로의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뛰었다. 그치만 역시 나이가 들어서인가 생각대로 몸이 안움직여줘서 많이 실수하고 했지만 마음만은 열정적으로 축구를 했다. 같이뛴 중국 사람들도 정말 한국사람과 뛰어도 뒤지지 안을많큼 상당한 실력을 갖췄다라는 것을 몸소 체험할수 있는 귀중하고 즐거울 시간이었다. 그렇게 해서 우리가 가까스로 이겨 나는 기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가려 하는데 중국친구들이 자기들과 같이 기념사진을 찍자고해 그러게 친하진 않지만 같이 뛴 나를 동료라 생각해주는 것 같아서 기쁜마음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다음에 같이 밥을 먹자는 약속을 한 수 헤어졌다. 내가 느끼는건 역시 같이 운동하는것만큼 쉽게 친해지고 말이 통하지 않아도 이해할수 있는방법은 없는 것 같다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요즈음 애들 몇 명과 단어시험을 보기로 했는데 이런 것을 하는 것 때문에 그나마 공부를 더 하게 되는 것 같다. 이런 약속없이 혼자공부하는 것은 학습효과도 없는것같고 다음에 해야지 이런생각이 들기때문에 친구들과 함께 단어시험을 보는 형식으로 하는 것은 정말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현재 이곳에와서 그나마800여가량의 단어를 외웠다. 단어를 외우면서 생각이 드는 것은 정말 부족하고 부족하다는 것이다. 단어량도 부족하고 어법도 부족하고….모든 것이 다 부족하다고 느껴진다. 그래도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그리고 꾸준히만 한다면 한국에 돌아가기 전에 학교에서 원하는 등급의 점수를 얻을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더욱더 열심히 해서 이 중국에 온 것이 단지 학기를 때우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라 정말 이곳에 온 의미가 무엇이며 그것을 이루기 위해 온 것이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우리는 직접 밥을 해먹는데 밥을 해 먹을때에는 항상 다룬파 라는 한국의 이마트 같은 곳에 가서 장을 보고는 한다. 중국에도 이런 큰 할인마트가 있다는 것이 놀라웠고 가보니 정말 한국의 대형 할인마트와 다를것이 없다는 점이 더욱더 놀라웠다. 외국 화장품가게도 진열되 있고 외국물건들이 참 많이 들어서 있는 것을 보고서는 정말 중국도 굉장히 개방을 많이 한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곳에서 물건들을 사고 직접 음식을 하는데 한국에 자취할적에는 요리를 한게 손에 꼽을 정도였는데 이곳에서는 요리를 꽤 많이하게 되어서 이것또한 좋은 경험이라면 좋은 경험이라고 할 수 있는것 같다. 아무튼 이곳에 와서 이것저것 하는 것 자체가 좋은 경험인 것 같아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배워가고 있다. 몇일 후 우리는 옷도 사고 이것저것 사러 시내에 나갔다. 우선 월마트에 가서 물건을 간단히 사고 시간이 조금 남아 월마트 4층에 있는 중국 오락실에 가게되었는데 이곳에는 한국과 는 다르게 돈을 어느정도 내면 코인으로 바꾸는 시스템이라서 신기했다. 아무튼 돈을 내고 코인으로 환산해서 게임을 하려는데 게임기 숫자 못지않게 빠징코 같은 게임기도 상당히 많이 비치 되어 있었다. 이것으로 돈을 많이 따게 되면 카운터 뒤편에 마련된 인형 같은 것을 살 수 있는 것 같아 보였다. 나는 신기한 마음으로 비교적 게임방법이 쉬워보이는 빠징코 비슷한 게임을 했는데 사람들이 왜 도박을 하나 이제야 조금 알수 있을정도로 그게임에 빠져들었다. 이 게임이 사람의 심리를 아주 잘 이용하고 있구나 라는 것을 느꼈다 딸수 있을 것 같은 순간에 실패를 하게 되어 더욱더 승부욕도 자극하고 조금만 더 운이 좋으면 크게 한 방 딸 수 있으것 같아 나는 시간가는 줄 모르고 그 게임에 몰두를 했다. 그렇게 몰두를 하다보니 어느새 코인이 다 떨어져나가 다시 돈을 환산하고 다시 그 게임을 하려는데 이거 더 하면 정말 중독될 것 같아 그만 두고 옆에있는 건전한 게임을 하다가 친구들과 함께 옷을 사러 밖으로 나갔다. 이곳의 옷상점은 역시 시내에 있는 곳 답게 많이 배치되어 있어 내가 사고 싶은 옷을 많이 볼 수 있어 좋았다. 하지만 남자들 옷 보다는 여자들 옷이 더욱 더 많이 놓여져 있어 조금 아쉬웠다. 우리는 큰 거리에 있는 옷가게들을 전부 보고서는 이제 약간 골목으로 되어져 있는 곳으로 들어갔는데 이곳은 또다른 세상이 있는것처럼 음식점도 많이 있고 옷가게들도 또 많이 있어서 나는 또 놀랐다. 처음 이 길을 보았을때는 그냥 낡은 건물들이 있어 별 볼일 없는 곳이겠거니 했는데 나름대로 특색이 있어 잘 보고 돌아갔다. 그러던 어느날 저녁 친구들과 출출해서 학교 서문 근처에 있는 음식집을 돌아다녔는데 그곳에는 한국 길거리에 파는 군것질 거리들이 정말 많이 있었다. 전부터 서문근처를 지나가면서 저런 음식은 무슨 맛이 날까 궁금했었지만 왠지 중국음식이라는 편견 때문에 선뜻 먹어보지 못했었는데 그리고 어느날 문득 길을 가고 있는데 한 자전거 주차장같은것이 눈에 띄어 보게되었는데 정말 자동차주차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어마어마한 수의 자전거들이 놓여저 있어 나늘 또 깜짝놀라게 했고 역시 중국이라는 생각이 들게 했다. 어떻게 이렇게 많은 자전거가 있을까 또 자기 전거를 찾을 수나 있을까 하는 의아한 생각이 들었고 또 실제로 길을 가다보면 자전거를 탄 중국인들을 보는 것은 정말 쉬운일이 아닐수가 없다. 그리고 그에 비례해 오토바이를 탄 사람들도 부지기수였는데 역시 인구수가 많은 나라중국이니 만큼 이동수단을 모두 차로할수 없고 예저에 티비를 볼때에도 자전거를 탄 중국인 들을 많이 볼 수 있어서 자전거에대해 새삼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나도 얼마전까지 자전거가 있었었고 참 편리했다. 특히 이지방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길이 참 평탄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국은 정말 평지가 거의 없다고 봐도 될 정도로 오르막길 내리막길이 많은데 중국은 자전거를 타고 한참을 가도 오르막길 내리막길이 없는것같아 역시 대륙의 땅은 다르구나 하느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런 중국인들이 만약 한국에 와서 살게된다면 분명히 자전거를 타는데에 있어서 많은 어려움을 느끼겠지만 다리 근력은 분명히 더욱더 단단해질 것이다. 그렇게 넋을 놓고 바라보고 있다가 돌아왔다. 그후 어느날 밤 나는 우연히 중국친구와 함께 포장마차 비슷한 곳에 가게 되었는데 엄청나게 많은 꼬치 음식들( 닭날개꼬치, 닭다리꼬치, 닭가슴살꼬치, 채소류는 청경채,배추,등등 그리고 연근,도너츠등등) 정말 꽃을수 있는 음식들이면 다 꽃아넣은것 같은 엄청난 수의 음식들이 있었다. 그것들중에 먹고 싶은것을 골라 쟁반위에 담고 주인에게 주면 주인은 그 음식을들 튀겨내어서 우리에게 갖다준다 그리고 매인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