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대부분 사람들은 이질적인 것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그 때문에 끊임없는 마찰이 일어납니다. 지구에 모든 사람에게 적용될 수 있고 납득이가며 이 세계를 간단명료하게 설명할 해답이란 과연 어떤 존재일까요?
나는 여기서 단 하나의 해답을 제시할 생각입니다. 인간이 형성될 시기인 수정란 때는 99% 완전히 성장하면 70%, 죽을 때는 약 50%가 됩니다. 이것은 모든 인간에게 공통되는 진실입니다. 건강하려면 우리 몸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물을 깨끗하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강은 흐르기 때문에 깨끗해지지만 고이면 물은 죽음을 맞이합니다.
인간이기 이전에 우리가 물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때 비로소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해답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요? 물이란 생명력이라 할 수 있으며 몸속에 물을 50% 잃으면 살수 없습니다. 인간은 물을 통해 영양분을 섭취하고 그것을 혈액과 체액으로 몸 곳곳에 옮깁니다. 에너지의 전달 매체라는 물은 몸속에 다니는 화물차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의 에너지의 전달매체라는 사고방식은 예전에 질병 치료에 많이 활용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납중독에 걸린 사람이라면 같은 납을 마이너스12승에서 400승 정도로 된 물을 마시게 함으로 증상을 개산할 수 있습니다. 그 물이 납중독을 해독하게 합니다.
동족요법에서는 희석을 하면 할수록 그 효과는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물은 정보를 전사하고 기억할 수 있습니다. 물을 안다는 것은 우주와 대 자연, 생명의 모든 것을 아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다면 물의 결정도 각각 눈처럼 결정이 다른 얼굴로 나타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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