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행문 중국 주장,소주,무석을 다녀와서 느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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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기행문 중국 주장,소주,무석을 다녀와서 느낀 점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우리는 국경절을 이용해 1박 2일 간의 周庄과 州, 우석관광을 했다. 여행사를 통해 버스를 타고 이동해서 우리가 처음으로 간 곳은 周庄이라는 곳이었다. 처음에는 州에 있는 곳 인줄 알았는데 上海 근교라고 했다. 아쉽게도 가이드가 중국어 밖에 하지 못해서 우리는 모든 설명을 중국어로 들어야 하는 난감함이 있었다. 周庄은 마을 안에 수로 같은 것들이 거미줄처럼 연결되어 있고 그 위는 관광용 배들이 다니고 있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없는 수로 도시라서 그런지 처음 느낌은 신기하고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10월임에도 불구하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져지고 국경절이라 수많은 인파가 몰려서 周庄 안을 돌아다니는 것이 너무 힘들었다. 수로를 따라 걷다가 어느 큰 집으로 들어갔는데 집이 상당히 넓었고 가이드가 응접실과 다른 방의 용도와 사용했던 시기, 특징 등을 설명해 주었는데 자세히는 못 알아듣고 대충 무슨 의미인지만 알아듣는 정도였다. 집을 돌아다니다 보면 벽에 동으로 만들 판화 같은 것이 있는데 뭐 이 집의 주인에 대한 일들을 기록해 놓은 것 같았다. 가이드가 뭐라 설명해 주었지만 뭐 소귀에 경 읽기 수준 이었다. 정말 쉬운 말이나 좀 알아듣고 뭐 대충은 이집의 주인이 이 수로를 만들어서 때 돈을 벌었다는 내용인 것 같았다. 집의 규모나 양식으로 봐서는 큰 벼슬을 한 사람의 집이라고 생각 했는데 부자의 집이라니 그 부자는 엄청난 돈을 벌었던 것 같다. 그리고 가마꾼들 대기실 여자들만 다니던 길 등을 보고 집을 나왔다. 周庄은 생각보다 넓고 길이 좁아 사람이 많고 더운 날씨에는 가지 않기를 권하고 싶다. 上海의 예원이나 杭州의 寺에 비해 옛 모습이 잘 보존되어 있는 것 같았지만 진주조개 양식장이 근처에 있는지 진주 파는 상점이 많았고 그 외에 기념품과 간식거리를 파는 상점들이 周庄 내에 너무 많아 통행도 불편하고 미관상 보기도 좋지 않았다. 이전의 보고서에서도 언급한바와 같이 너무나도 상업적인 중국의 명승지들이나 고적들을 보며 안타깝기 그지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