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들의 생활수준과 삶의 질 논문 리뷰

 1  국가들의 생활수준과 삶의 질 논문 리뷰-1
 2  국가들의 생활수준과 삶의 질 논문 리뷰-2
 3  국가들의 생활수준과 삶의 질 논문 리뷰-3
 4  국가들의 생활수준과 삶의 질 논문 리뷰-4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국가들의 생활수준과 삶의 질 논문 리뷰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본 논문에서는 센(Sen)의 역량중심접근법으로 삶의 질과 생활수준을 측정하였다. 국제연합개발계획(UNDP)의 인간개발지수와 따르게, 이 두 가지 지수는 자원의 효용성 및 기능, 능력의 측도를 혼합하지 않았다. 170 개 국가의 실증분석결과는 다차원 방법의 Totally Fuzzy Analysis과 the 관련성 요인분석법(Factorial Analysis of Correspondences) 이라는 두가지 분석에 기초하여 이루어졌다. 또한 본 논문은 분석결과를 인간개발지수(HDI)와 1인당 국내총생산(GDP)과 비교하였다. 아프리카에 초점하여 다차원 지수의 과잉과 집합을 논의하고 정책을 시사하였다.
핵심어: 아프리카, totally fuzzy anaysis, 관련요인분석법, 다차원 지수, 센(Sen)의 가능성 접근법
인간개발은 건강한 삶의 모든 면을 감추고 다차원 현상으로 경제 성장을 넘어가고 있다. 1990년에 센(Sen, 1985, 1992)의 연구로 인간개발지수가 분석되었지만 여러 학자들에서 지수가 적고, 불합리적으로 선택되었고, 또는 정의가 적합하지 않다고 등으로 비판을 받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삶의 질 및 생활수준을 총 170, 이 중의 아프리카의 52개 국가에 초점해서 분석하였다.
1인당 국내총생산은 국가들을 물질적으로 또는 재산적으로 비교해서 저개발이나 후진국, 성진국이라고 경제 성과로 평가하는 지수다. 1990년 대 연합개발계획에서 인간의 개발 수준을 좀 더 넓은 범위로 정의하게 시작하고, 2006년에 세계은행에서 ‘성장의 질’, 프로-약한 생장‘ 등 개념으로 웰빙에 대한 비금전적인 치수들을 쓰기를 시작하였다.
Sen의 역량중심접근법의 2가지 요소는 ’상품’이나 ‘자원’, 하나는 ‘기능’이나 ‘역량’이었다. 자원은 모든 상품과 서비스를 의미하고, 역량은 사람의 해낼 수 있는 모든 기회를 의미하였다. 이것과 관련하여 1997년에 국제연합개발계획에서 인간개발이란 인간의 역량과 기회를 넓혀가는 그들의 선택이라고 정의하였다. 그러면 저개발은 기본적 욕구의 결핍이 아니고 개인의 원하는 일에 대한 역량과 자유의 결핍이라고 볼 수 있다.
Sen의 접근법은 질적이고 다차원법이며, 인간을 개발의 중심에 놓고 개발의 목적은 삶에 만족과 생산력을 향상시키는데 있다고 봤다. 그는 높은 소득을 중요하지만 국내총생산을 통하여 국가의 평균 성취를 말고 사람들의 결핍을 가리키는 또 다른 지수-빈곤지수(HPI)를 발견하였다.
Sen 위에도 여러 학자들에서 인간개발지수를 다양하게 정이를 하려고 노력하였으며, 사회적 관계, 감정, 건강, 일, 물질적 웰빙, 시민 및 정치적 자유, 개인보안, 환경품질 등을 웰빙 지수로 삼았다(Rahman Mittelhammer and Wandschneider, 2003). Morris(1979)은 평균수명, 유아 사망률, 문자해독능력 등을 삶의 질의 신체적 지수 (PQLI)이라고 개발하였다.
Sen의 접근법은 역량을 측정하지 못하였고, 생활수준과 삶의 질의 서로간의 차이를 분리하지 못하였다. 단, ‘역량’을 웰빙의 지수로 삼아야 한다고 하였고, 이것의 대한 여러 제안을 추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