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화장실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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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유럽 화장실의 역사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기원: 유럽 의 화장실 역사는 1만년 전 스코틀랜드에서 시작되었다. 일찍이 배설물의 독성을 잘 알고 있던 고대 스코틀랜드인들은 자연적으로 흐르는 물이 있는 근처에서 자리를 잡고 용무를 해결했다. 그들은 밖에서 추위에 떨며 용무는 보는 것에 불편을 느끼고 스코틀랜드 연안 오크니섬 주민들이 배설물을 집에서부터 씻어 내버릴 수 있는 수세식 배관 시스템을 고안해냈다. 수세식 배관시스템이라고 해 봤자, 하수구가 돌집에서 개천으로 연결되어 있는 정도였다.
역사:크레타 섬의 크넷소스 궁전에 살았던 미노아 왕족의 화장실은 이미 기원전 3000년에 시멘트로 틈새를 이은 수직 석제 파이프를 이용하여 물을 채우고 빼낼 수 있는 욕조를 갖추고 있었고, 뜨거운 물과 차가운 물을 편리한대로 사용할 수 있었으며 배관을 통해 왕궁의 배설물을 밖으로 빼낼 수도 있었다. 이때, 머리위로 수조가 달린 화장실도 고안되었는데, 이것은 전체 인류를 통틀어 최초의 수세식 화장실이었으리라 추측된다. 화장실 기술의 발달은 고대 이집트인들 사이에서도 이루어졌다. 기원전1500년경까지 이집트 귀족의 집에는 더운물과 찬물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동관이 설치되어 있었다.
현대식 화장실 : 1874년 영국 정부는 런던에 대하수 시설이 완성되자 런던의 시민들에게 모든 분뇨를 하수시설에 방류해야 한다는 법령을 발표하였다. 이것은 화장실 역사에 있어서 일대 전환을 이루는 뜻 깊은 사건이었다. 그 해 전후에서부터 19세기 말에 걸친 변기의 발명과 고안은 실로 눈부신 것이라 할만하다. 시간이 흐르면서 변기는 목기제에서 도기제로 바뀌었다. 19세기말부터 변기는 이미 냄새가 나지 않는 훌륭한 수세식이 되어있었기 때문에 이것을 실내에 설치하려는 많은 노력이 가해졌다. 그러나 사람들은 침실에 이동식 변기를 두는 오랜 습관을 쉽게 버릴 수가 없었다. 물론 수세식 변기자체를 침실에 설치하고자 하는 노력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침실이 너무 좁았던 까닭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야만 했다. 그러다가 가옥을 신출할 경우 침실 옆에 오늘날의 것과 유사한 독립된 화장실을 만들기 시작했으며 여기에 욕조와 세면기 등 모든 위생도구를 함께 설치하는 형태로 발전하게 되었다.
유럽의 화장실 문화
*로마의 유료 화장실
로마제국은 역사상 가장 완벽한 화장실 문화를 갖추었던 문명국이었다. 각 가정의 화장실은 물론 수세식으로 설치되어 있었으며 로마 시내에만 석조로 된 공중 화장실이 144개 이상이나 있었다고 한다. 번영 일로를 달리던 로마제국은 계속되는 사치로 인하여 결국 심각한 재정난에 빠지게 되었다. 당시 로마제국 인구 중 80% 이상이 국가의 부양을 받아 살아가는 인구였다. 위기감을 느낀 베스파시아누스 황제는 부족한 세원을 보충하기 위하여 골머리를 싸매야 했다. 생각다 못한 황제는 로마 전역에 있는 공중 화장실을 모두 유료화 시켰다. 이용을 하는 시민들은 이용료를 내야 했고, 이용하지 않는 사람들은 벌금을 내야 했다. 배설을 하&&지 않고서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은 없었으므로 베스파시아누스 황제는 화장실 이용료로 많은 세금을 거둬들일 수 있었다.
*유럽문화화장실 문화 이야기 1.
+향기를 풍기는 루이 14세
루이 14세는 항상 몸의 어딘가에 변을 묻히고 다니는 것으로 유명했다. 그래서 언제나
불쾌한 냄새를 풍겼는데 냄새를 숨기기 위해 항상 향수를 휴대하고 다니며 쉴새 없이
뿌려대야만 했다. 그래서 루이14세는 역사상 가장 향기 나는 국왕으로 칭해졌다. 국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