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윤리] 맑스에 있어서 정의의 문제 - 분석 맑스주의의 정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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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서양윤리] 맑스에 있어서 정의의 문제 - 분석 맑스주의의 정의관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정의가 주요문제인가?

2. 자본주의는 부정의한가?

3. 맑스주의적 정의관

4. 착취와 소외 시비

본문내용
우드(A.Wood)에 의하면 공산주의는 평등, 정의, 권리 등과 같은 개념을 거부하기 때문에 공산주의 사회가 평동한 사회로 묘사되는 것은 적합하지 않다고 주장한다. 우드에 따르면 이것들은 모두가 도덕적 개념들인데, 공산주의는 자유, 자아 실현, 공동체 등과 같이 도덕과 무관한 선(가치)의 증진에 바탕을 두고 있다는 것이다.
맑스주의자들은 도덕 개념을 여러 가지 이유에서 거부한다. 이러한 개념은 ■ 이데올로기적(기존 체제 정당화의 도구), ■ 개량주의적(억압 구조 타파없는 미봉책), ■ 관념론적(정치투쟁 없이 도덕적 설득에 의한 사회 변화), ■ 법률적(자본주의 계급 갈등 무마를 위한 상부구조)인 개념이기 때문이다. 공산주의 사회는 사회적 조화에 바탕을 두고 있으며 국가는 소멸되는 까닭에 평등이나 정의와 같은 법률적 개념이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맑스주의자들은 정의가 순전히 이데올로기적인 것만은 아니며 어떤 종류의 갈등들은 불가피하다는 것을 점차 받아들이고 있다. 왜냐하면 정의를 넘어설 수 있다는 견해는 사회주의 국가들로 하여금 보다 고차적 공동체를 위한다는 미명 하에 개인의 권리 유린을 정당화할 여지를 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같이 정의의 원리가 불가피한 것이라면 맑스주의적 정의관이란 어떤 것인지 분배정의의 문제와 관련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