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학적 염세주의와 실존주의-철학적 비합리주의의 윤리학

 1  윤리학적 염세주의와 실존주의-철학적 비합리주의의 윤리학-1
 2  윤리학적 염세주의와 실존주의-철학적 비합리주의의 윤리학-2
 3  윤리학적 염세주의와 실존주의-철학적 비합리주의의 윤리학-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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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윤리학적 염세주의와 실존주의-철학적 비합리주의의 윤리학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쇼펜하우어 : 철학적 염세주의와 동정심의 윤리학

2. 키에르케고르 : 질적 변증법의 윤리학

3. 사르트르 :비합리적 자유의 윤리학

4. 스피노자 : 해탈의 윤리 사상

5. 헤겔 : 인륜과 변증법

본문내용
1. 쇼펜하우어 : 철학적 염세주의와 동정심의 윤리학
쇼펜하우어에 의하면 궁극적 실재인 의지는 외적 물질계의 질서인 '현상'혹은'관념'을 창조한다. 관념, 즉 현상계는 지성을 통해 알려질 수 있지만, 그 본질이 비합리적 의지인 궁극적 실재의 세계는 지성에 의해 알려질 수 없다.
헤겔 : 이성이 실재의 궁극적 근거 -> 낙관주의
쇼펜하우어 : 의지가 실재의 궁극적 근거 -> 염세주의
그에게 의지의 비합리적 힘은 본능적인 충동, 욕망, 욕구의 형태로 인간에게 나타나는데 반해 쾌락은 생의 실체이자 진정한 실재인 욕망의 단순한 결여 혹은 정지에 불과하다. 이런 생의 고뇌로부터의 윤리적인 구원을 얻기 위해서는 고행, 쾌락 부인, 의지의 소멸, 완전한 금욕적인 부정(해탈)로 정신적 평화를 발견하고 열반(Nirvana)의 상태로 나아갈 수 있다. 생의 고뇌는 명상,음악,예술,플라톤적인 이데아에 잠김으로써 일시적으로 가라앉기도 한다.
◎ 윤리적 행위의 지침 : 연민의 표출(고통가운데 있는 인간으로서 서로 한 몸이라는 친족관계로부터 우러나는 동정의 감정)
※쇼펜하우어는 동정심만이 유일하게 이타적 동기를 갖는 것이며 진정 가치 있는 것이라고 보았다. 타인이 지닌 욕망과 고통의 감각과 똑같은 것이 우리에게도 있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이 말은 우리 자신도 죄인이라는 고백을 하는 것이며 타인의 고통을 덜어주게끔 하는 데에서 도덕이 비롯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