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구제도 레포트
중국은 56개 민족입니다. 그 중 한족(漢族) 이 전체인구의 92%를 차지하고 나머지8% 가 55개 소수민족(少數民族)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구가 가장 많은 소수 민족순으로 나열하자면 장족(藏族)이 약,500만명이고, 만주족 (滿足族)이 약1,000만명, 회족(回族)이 약 9,00만명의 순입니다. 중국정부는 소수민족에 대해 독립의지가 있는 민족에게는 강압적으로, 한편으로 중국에 융합시키려고 회유적으로 양면정책을 실시해 왔습니다. 기본적으로는 회유정책을 중요시하여 북경에도 중앙민족대학이 있어 각 소수민족의 간부를 육성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5개의 소수민족 자치주를 두어 각 소수민족의 문화와 생활을 존중해 주고 있느나. 독립의 기지가 보이면 여차없이 무력을 사용하는 냉정함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는 예전에 中國에 오기전에 알고 있었던 이야기라 별로 신기하지는 않았습니다만 막상 와서 중국 친구들을 겪어보니까 한가정 한자식의 이 制度에 문제점이 엄청많이 存在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첫째로 제가 느낀 한자녀의 문제점은 일단 너무 가정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자라기 때문에 中國친구들 대부분이 버르장머리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물론 中國社會 문화 자체가 형, 동생 상하관계가 없기 때문에 몇 살 차이 정도는 친구로 지내는 우리 자존심강한 大韓民國 사람들에게는 이런 문화가 쉽사리 받아들이기는 상당히 힘든 점 이었습니다. 물론 저도 마찬 가지 이구요. 그밖에도 자녀가 하나다 보니 이 친구들이 정신을 못차리고 사는게 집에서 금지옥엽 키워져서 손지검한번 안 당해 봤는지 무슨 애들이 그렇게 참을성이 없고 사람과 사람사이의 교제 관계에서도 이기적인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모든 사람이 그런것은 아닙니다. 개중에도 둘째 셋째 형제나 자매가 있는 집안의 자식들에게서는 그런 점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이런 점이 너무나 궁굼하여 어느날 수업시간에 老師께 여쭈어 보았습니다. 도대체 이정도로 애들이 버르장머리 없어지고, 지독한 편애로 인한 이기적인 사람들이 되어가는데도 이런 정책을 피는지 말입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기로는 이미 中國의 인구는 어마어마할 정도로 증가하여서 관여를 하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증가 하여서 中國政府도 어쩔수 없이 제제를 가하는 것이고 모두 처음에는 이 제도의 이런 점을 걱정하였고, 자식교육방법을 바꾸어 나가면서 이런점을 많이 고쳐나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제가 너무 반감이 들어서 이 制度에 대해서 나쁜마음이 많아 객관적으로 사실을 직시하지 못한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中國 사람들을 대하면서 확실하게 느낀것은 외동자식들은 어떤 교육을 받았어도 이기적이고 일반적인 어떤 사고개념이 뭔가 다자녀 집안과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쩔수 없는것이 아무리 노력을 한다고 하여도 자식은 하나고 남들이 누리는 형제지간의 우애 이중요한 인생의 한가지 과정을 놓치고 자라가는데 그들이 어찌 이해할 수 있단말입니까. 물론 중국사회 자체가 어쩔수 없이 이 政策을 지지를 하여서 지금까지 왔지만, 이 政策을 새롭게 개정하던가 育의 방법을 바꾸어서 많은 개선이 필요할 것이라고 봅니다. 물론 가정에 자식이 하나만 있으면 좋은점도 있습니다. 당연히 자식에게 들어가는 학비며, 돈이 둘셋으로 나누어 질것이 하나만집중 투자를 할 수 있으니 어찌보면 돈도 적게 들고 한 자식에게 사랑을 다 줌으로서 아이를 더 잘 키울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예전에 중국친구를 깊게 사귀어 보면서 느낀점으로는 이친구를 떠나서 제친구의 친구들 또한 모두 마찬가지 였다는 것 이었습니다. 간단히 예로 들면 중국아이들은 자신이 하고 싶은게 있으면 무조건 해야만 합니다. 어릴적부터 부모님들이 주의한다고 교육을 한 것 같기는 한데 이것들이 화가 나면 앞뒤를 보지 못하는 성격! 이것은 무엇을 말하냐면 부모님들이 오냐오냐 키웠다는 증거!즉 어리광쟁이로 자라고, 원하는거 다 하고 살아본 아이들의 특징아니겠습니까!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중국의 이 정책에 엄청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많은 중국친구들이 다 이모양 이꼴이지 않습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중국에서 공부하고 중국친구들 만난고 너무 즐겁고 재미있습니다만, 그래서 더 아쉬운게 이나라의 이런 젊은층부터 이런 이기적인 사람들이 육성되가고 있으니 경제만 급성장하지 사회적문화의식이 아직도 밑바닥을 기어가는게 아니겠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죽하면 중국에서는 이렇게 나오는 아이를 이렇게 부른다고 그럽니다 小皇帝 이게 무슨 어처구니 없는 말인지 정말... 말그대로 작은 황제 애지중지 키우니까 작은 황제인 마냥 정말 심각한 사회 문제가 아닐수 없습니다.
中國가능성이 많고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는 나라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實際上많은 나라의 사람들이 이곳에 와서 공부를 하고 교류를 하며 자신의 나라의 직장을 찾지 않고 중국에서 일자리를 찾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심지어 예전에 상해여행중에 유스호스텔에서 묵을 때 만난 일본인은 그 일본에서 주는 고액 연봉을 포기하고 홀로 상해에 와서 일자리를 찾는 모습을 보고는 젊은 나이에 벌써 큰 성취를 이루고 홀로 여행자 숙소에 묵으면서 타국에서 일자리를 찾는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기도 했었습니다. 이런저런 사람도 많고 물론 이민은 받아주지 않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중국에서 사는 외국사람도 현재는 많이 찾아볼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점점 발전하는 나라인데 이 인구문제가 이렇게 발목을 잡는데 참으로 보는 제가 안타까울 뿐입니다. 이 소황제 문제를 떠나서 보더라도 인구의 고령화로 노인들이 많아지고 아이는 한명씩밖에 낳지 않으니까 인구반비례 현상을 걱정하는 소리도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습니다. 요즘 들리는 이야기로는 노인이 더 많아 지고 아이들이 적어져서 중국정부에서 대대적으로 한가구 한자녀 정책을 조만간 재검토 하겠다는 이야기까지 들리는 실정입니다.
아래는 중국신문에서 발췌한 중국 인구문제에 대한 기사입니다.
【중국 인구정책 전문가들이 중국 공산당 제18차 전국대표대회(당 대회)의 관련 업무보고 가운데 중국의 인구 정책에 방향 전환이 있을 것을 암시하는 내용이 있다고 주장했다.
13일(현지시간) 중국 신화통신 포털에 따르면 중국 난카이대(南開大) 인구발전조사센터 리젠민(李建民) 소장은 인구 정책 즉 산아제한(계획생육)과 관련된 이번 당 대회의 업무보고 내용이 17차 당 대회 때와 명백한 차이가 있었다며 이는 노령화 사회 위협에 직면한 중국 인구 정책에 방향 전환이 있을 것을 예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당 대회의 관련 보고에는 "인구 정책을 점진적으로 수정 및 보완하며 인구의 장기적인 균형 발전을 촉진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리 소장은 "계획생육은 기본 국책으로, 출산율을 낮은 수준으로 유지하고 출생 인구 소질을 향상해야 한다"는 내용의 지난 17차 당 대회의 내용과 비교해 볼 때 "저출산을 유지한다"는 내용이 빠지고, "인구의 균형 발전을 도모한다"는 새 내용이 추가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이는 중국 정부가 인구 증가 억제에만 초점을 맞추는 데서 인구 소질 향상과 장기적인 지속 발전에도 관심을 두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그는 계획생육이 여전히 국책이라는 사실과 점진적 수정·보완은 전혀 모순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한편 인구 억제 정책과 낮은 출산율로 중국이 급속도로 노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최근 일부 전문가와 연구소는 지난 30여년 동안 유지해온 인구 정책을 수정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하고 있다.
지난달 정부 당국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약 1억8500만 명의 60세 이상 노령 인구는 내년 2억 명을 돌파하고, 오는 2053년 노령 인구가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현재 13.7%에서 35%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가운데 리 소장은 새로운 인구 정책 방향을 정확히 이해하려면 먼저 균형의 의미부터 파악해야 한다며 "균형이란 현 중국 인구 구도에 변화를 주고, 청소년 인구 감소, 노동 인구 감소, 노령 인구 증가 등 문제를 주목하고 경계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이처럼 지금 중국은 이런 상황에 처해있고 중국에서 지내면서 많은 문제점을 발견하였습니다. 제가 중국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 입장에서 어서 빨리 이런것들이 고쳐졌으면 좋겠스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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