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아키비스트: 1)역사가로 하여금 검색도구에 의하여 방대한 기초자료를 통과하도록 안내
2)가장 중요한 기록은 (연구 자료의) ‘출판’에 의해 역사가가 이용할 수 있 도록 함으로서 그들이 졌던 빚을 갚고 있다.
이렇듯 사실을 기록한 연구자료의 출판에서 아키비스트와 역사가는 서로에게 도움을 주어왔다. 역사가에 의해 아키비스트들은 공기록 보존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아키비스트에 의한 문서 출판은 역사가의 역사에 관한 학술활동을 자극했다. 또한 과학적인 정확도를 지닌 연구 자료의 손쉬운 이용이 가능하게 되어지자 역사가들은 처음으로 비판적인 역사저술을 시작했다.
2. 비판적인 역사저술 (아키비스트와 역사학자들의 상호 도움)
중세의 연구 자료들의 대집성이 출판된 이후에 특별히 두드러짐
ㅇ 이탈리아: [이탈리아 정세에 관한 저자]
-출판:L.A무라토리가 [이탈리아 정세에 관한 저자]를 출판한 이후에 시작되었다. 무라토리는 이태리 역사학의 아버지로 알려진 사람이었는데 직업이 아키비스트였다는 것이 주목할 만한 사실이다. 그는 모데나 기록보존소의 보존가였다.
ㅇ 독일: [독일역사의 유적]
중세의 사실을 기록한 연구자료의 대집성으로 [독일역사의 유적]이 있다. 이것은 부분적으로는 아키비스트들의 작업이었다.
-원본의 출판: 나폴레옹 시대의 유명한 정치가 B.폰 쉬타인의 노력이 있었다. 그는 역사연구와 출판에 관심이 많았고 독일 역사학회를 창립하였는데 그 학회후원으로 대집성의 출판사업이 시작되게 된다. 그 사업은 현재 빈, 베를린과 뮌헨에 있는 과학아카데미의 멤버들로 이뤄진 위원회로부터 중점적 지도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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