何爲山林? 무엇을 산림이라고 하는가? 在頭角之聳突處,綯耳上高二寸許; 재액각용돌처 도이상고이촌허. 산림은 두각에 솟고 돌출한 곳으로 귀 위에서부터 높이가 2촌 정도이다. 骨高處號山,髮密號林,管乎風. 골고처호산 발밀호림 관호풍. 뼈가 높은 곳을 산이라고 부르며 모발이 빽빽한
대학레포트
신상철관도 원서 수미발모각유소속 연정한루뇨각유소속 변상면각오비지 관상격결 정형격결의 원문 및 한글번역
어부사시사(漁父四時詞) 작품론
아압디 뉘텨서 초목참을 신돋던고 - 冬 6 단애벽이 화병티 둘럿 셰어라 셰여라 거구셰린을 낟그나 몯낟그나 지국총 지국총 어와 고쥬사립에 흥계워서 안잣노라 - 冬 7 믉의 외로운 솔 혼자 어이 싁싁고 매여라 매여라 머흔구룸 티마라 셰샹을 리온다 지국총 지국총 어와 파랑셩을 염치마라 딘훤을 막또
채동번의 중국역사소설 명사통속연의 21회 22회 한문 및 한글번역 41페이지
却說燕王?誓師抗命, 下諭將士, 大旨以入?君側爲名, 招降參政郭資, 副使墨麟, 僉事呂震, 及同知李浚、陳恭等, 一面遣使馳驛, 齎奏朝廷。 각설연왕체서사항명 하유장사 대지이입청군측위명 초항참정곽자 부사묵린 첨사여진 급동지이준 진공등 일면견사치역 제주조정 諭: 지방의 관리에게 서울에 올라
당나라 역사소설 당사통속연의 89회 90회 한문 및 한글번역
却說嶺南西道節度使康承訓, 本來是沒甚將略, 到了邕州, 正値蠻寇大熾, 他無法擺布, 只是接連上奏, 屢請添兵。 각설영남서도절도사강승훈 본래시몰심장략 도료옹주 정치만구대치 타무법파포 지시접연상주 루청첨병 각설 영남서도절도사 강승훈은 본래 어떤 장수지략이 없어 옹주에 도달해 바로 남
채동번의 중국 당나라 역사소설 당사통속연의 75회 76회 한문 및 한글번역
却說吳元濟見南門被?, ?得心膽俱裂, 慌忙?在城上, 向官軍叩頭請罪。(威風掃盡。) 각설오원제견남문피훼 혁득심담구열 황망궤재성상 향관군고수청죄 위풍소진 心?俱裂 [x?n d?n j? li?] ① 심장과 쓸개가 모두 갈라지다 ② 간담이 떨어지다 각설하고 오원제는 남문이 훼손당함을 보고 놀라 마음과 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