却說巴東王子響, 系齊主?第四子, 本出爲豫章王?養兒。 각설파동왕자향 계제왕색제사자 본출위예장왕억양아 각설하고 파동왕 소자향은 제왕 소색의 넷째 아들로 본래 예장왕 소억의 양자 출신이다. ?早年無子, 後來連生五男, 乃命將子響還本, 進封巴東王。 억조년무자 후래연생오남 내명장자향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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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번의 중국역사소설 남북사통속연의 27회 28회 한문 및 한글번역
채동번의 중국역사소설 남북사통속연의 29회 30회 한문 및 한글번역
소설 喪明:아들의 상을 당함 喪明之痛:눈이 멀 정도의 아픔 자식의 죽음 제나라 군주 소색은 아들을 잃은 통증 때문에 실명한 듯함을 다시 자세히 말하지 않겠다. 後經齊主履行東宮, 見太子服玩逾度, 室宇過華, 不禁轉悲爲恨, 飭有司隨時?除。 후경제주리행동궁 견태자복완유도 실우과화 불금전비
채동번의 중국 남북사 역사소설 한문 및 한글번역 남북사통속연의 25회 26회
위나라 군주 탁발홍이 태자에게 황위를 전해주고 자신은 숭광궁에 있다가 유연이 위나라를 침범해 오니 탁발홍은 대를 잇는 군주 나이가 어려 군사를 다스리지 못하고 다시 병사를 감독해 북쪽을 토벌해 오랑캐를 몰아내었다. 嗣復南巡西幸, 一再外出, 這位淫?不貞的馮太后, 樂得與李奕朝歡暮樂, 共
채동번의 위진남북조시대 역사소설 남북사통속연의 37회 38회 한문 및 한글번역
여법진이 병사를 내어 출전해 한두번 패배해 돌아와 소보권에 청하길 창고 은을 꺼내 군사를 호궤하여 군사 마음을 진작시키자고 했다. 寶卷道:“賊來豈獨取我??何故向我求物!” 보권도 적래기독취아마 하고향아구물 소보권이 말했다. “적이 옴이 어찌 홀로 나만 취하겠는가? 어떤 이유로 나에
채동번의 중국 청나라 역사소설 청사통속연의 53회 54회 한문 및 한글번역 중국어 풀이
却說英兵入鎭海城, 懸賞購緝裕謙. 각설영병입진해성 현상구집유겸 緝(낳을 집; ?-총15획; j?,q?) 각설하고 영국병사는 진해성에 들어와 현상금을 걸고 잡은 유겸을 구매하려 했다. 因裕謙在日, 嘗將英人剝皮處死, 且掘焚英人屍首, 所以英人非常忿恨。 인유겸재일 상장영인박피처사 차굴분영인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