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건 라자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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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드래건 라자 스토리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드래곤라자는 스토리 진행상 300년 전의 건국이야기가 굉장히 밀접하게 연결되어있다. 300년 전 전설의 기사 루트에리노와 대마법사 헨드레이크는 드래곤의 지배를 받던 인간을 해방시키고 바이서스라는 국가를 건국했다. 그 것은 현재시점까지 영향을 주는 과거이다. 그 전까지는 드래곤의 최고인 드래곤로드의 밑에서 인간은 복종을 강요당하는 존재였다. 하지만 드래곤의 지배를 벗어난 인간들은 국가를 세웠고 그 것이 주인공의 나라 바이서스이다. 그리고 핀치에 몰린 드래곤로드를 구한 할슈타인이라는 사람은 그 대가로 300년간 라자의 핏줄을 보장받게 된다. 드래곤로드의 최대적인 루트에리노의 국가인 바이서스에서 아이러니하지만 라자 이는 인간과 드래곤을 연결시킬수 있는 인물을 칭하며 드래곤 라자인 인간은 그다지 많지 않다. 라자의 특성으로는 라자간에 서로 알아볼 수 있으며 라자와의 계약을 맺은 드래곤은 라자의 말을 들어야만 한다는 것. 둘 관계는 단순한 주종관계나 통역자의 수준이 아닌 정신세계를 같이 공유할 정도로서 가까운 사이이고 이에 라자의 예상치 못한 죽음과 같은 변화는 드래곤을 미치게 만들수도 있다.
의 핏줄을 가진 할슈타인은 거대한 권력을 가진셈이었고 이에 바이서스중 으뜸가는 귀족가문이 된다. 이야기의 시점은 이 라자의 핏줄이 끊길때즈음인 건국후 300년이 지난때이다. 이당시 바이서스는 자이펀이라는 옆 국가와 전쟁중이며 국력은 계속 소진되고 있는 상황이다. 주인공의 마을 헬턴트 영지는 왕국의 구석진 곳이며 검은 드래곤 아무르타트의 폭력으로 괴로움을 당해왔는데, 이곳에 드디어 바이서스 왕가의 드래곤 캇셀프라임이 파견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발단
헬턴트 영지에 하얀 드래곤 캇셀프라임과 그의 라자인 할슈타일 가문의 공자가 헬턴트 마을의 지속적인 탄원 때문에 수도로부터 보내져 오고, 영주는 이를 위시하여 또다시 아무르타트 정벌군을 조직한다. 초장이 아들 후치는 아버지가 정벌군에 자원해 나간 뒤 수수께끼의 장님 마법사 타이번의 조수가 되어 빈 마을을 지키게 되는데 마을을 습격해온 몬스터들로부터 타이번을 구해준 답례로 괴력을 발휘하게 해주는 마법 물건 OPG 오우거의 힘을 낼수 있는 장갑
를 받게 된다.
그러나 원정은 실패하고 국왕이 보낸 작전 지휘관 휴리첼 백작, 헬턴트 영주, 후치의 아버지를 비롯한 패잔병들을 인질로 잡은 아무르타트는 10만 셀 어치의 보석을 요구한다. 이를 구하기 위해 수도를 향하여 영지의 전권 대리인 칼, 경비 대장 샌슨과 함께 후치의 여행이 시작된다.
전개
일행들은 목적지인 수도 바이서스 임펠에 닿기까지 중간 지점들마다, 일행은 여러 가지 일들을 겪으며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최초로 여행중인 엘프(귀가 뾰족한 사람 모습의 요정) 이루릴을 만나고 동료로 맞이하게 된다. 또한 가는 도중 투기장을 벌여놓고 그 수익을 바탕으로 세도를 부리는 악독한 남작과 가짜 대마법사 아프나이델에게 잡혀서 감옥에서 곤욕을 치르기도 하고 전쟁중인 자이펀 국가의 계략으로 인해 질병의 신 게덴의 성역으로 변해 버린 영지를 구하기 위해 힘을 쏟기도 한다. 이 때 트롤이면서 신을 섬기는 여사제로 성스러운 힘을 지닌 에델린을 우연히 만나 질병으로 뒤덮인 마을을 구하려 애쓴다. 어린이들의 정신력을 빼앗아 영지를 질병투성이로 만든 흉악한 계략을 물리치며 자이펀 간첩인 운차이를 체포하게 된다.
이후 다시 왕성으로 가던중 깜찍한 여도둑 네리아를 만나고 그녀 또한 동행하게 된다. 일행들은 황소를 타고 미치광이처럼 말을 중얼대는 단신의 모험가 길시언과도 동행하게 되는데, 황소는 마법에 걸린 명마였고, 그가 미친 것처럼 횡설수설하는 이유는 사람처럼 생각하고 말할 줄 아는 마법검이 끊임없이 그에게 말을 걸기 때문이다. 그는 실은 단지 모험이 좋아서 왕위를 버리고 가출한 폐태자임이 밝혀진다.
드디어 수도에 도착하지만 수도에는 보석이 동이 났기에 인질금을 마련하지 못한다. 이는 드워프들이 광산에서 일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었고 이는 갈색산맥에 잠들어 있던 드래곤 크라드메서가 깨어나려고 했기 때문이었다. 한편 이때 할슈타일 후작은 크라드메서를 소유하려는 수작을 부리고, 일행들 또한 보석을 구하기 위해서 갈색산맥으로 다시 가야 했기에 크라드메서를 얌전하게 할 수 있는 라자를 찾으러 떠난다. 라자의 핏줄이 끊긴 시점이기에 할슈타일과 일행들은 동일 인물(후작의 버려진 딸)을 찾아나서며 경쟁하게 된다. 이 경쟁에서 넥슨이라는 인물이 뛰어들며 3파전으로 치닫게 되고 넥슨은 반역자였음이 밝혀진다. 넥슨은 크라드메서의 전 라자였던 카뮤의 급살로 닥쳤던 가문의 불명예와 불이익에 자이펀과 손잡아 국가 전복을 꾀한 것이였다.
절정
그 소녀는 바이서스도 자이펀도 아닌 조그만 해양국가인 일스에 있었고 마침내 그 소녀를 확보한 일행은 갈색산맥으로 가려한다. 하지만 넥슨에게 레니(라자인 소녀)는 납치당하고 그는 대범하게도 드래곤로드를 계약하려인지 대미궁으로 향한다. 이 대미궁으로 가는 길 도중 영원의 숲 자아분열로 인한 패닉상태가 일어나는 환상의 공간. 자신이 완전히 분열되며 기억 또한 나눠지게 된다. 이 상태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또다른 자신을 보면 죽이게 되고 이로 인해 영원의 숲은 들어가면 나오지 못하는 끔찍한 공간으로 유명하다. 일행 또한 들어가서야 영원의 숲의 정체를 알았고 조화로운 종족인 이루릴 덕분에 무사히 통과하게 된다.
이라는 공간에서 넥슨은 분열된체 자아의 일부를 상실하게 된다.
우여곡절 끝에 대미궁안에서 드래곤로드를 만나고 나온 일행들은 조금은 성장하고 또한 많은 보석도 가질 수 있었다. 이후 일행들은 마침내 레니를 데리고 갈색산맥에서 크라드메서를 만나러 가지만 계약은 실패하고 크라드메서와의 다툼 끝에 결국 승리하게 된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길시언은 죽게 된다.
결말
일행은 모든 여정을 마치고 각자의 길로 흝어진다. 그리고 주인공 후치는 마침내 헬턴트 마을로 다시 귀환하게 된다. 후치는 귀환하는 길에서 처음부터 겪었던, 그리고 수수께끼같이 꼬여있었던 매듭을 다 풀고 돌아온다. 그리고 크라드메서는 후치와의 대화후 서쪽으로 가기로 약속하고 떠난다. 후치의 아버지를 비롯한 사람들의 무사귀환으로 3개월가량의 마법의 가을이 지나감으로 이야기는 마무리 지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