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영화] 채플린의 영화 `모던타임즈 & 황금광시대` 분석에 대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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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시간에는 고전이라 할 수 있는 찰리 채플린의 영화를 감상하였다. 아주 어렸을 적에 극장에서 그의 영화인 를 본 일이 있었다. 자세한 내용은 기억나지 않지만 흑백 영상 속에 마치 광대처럼 행동을 하는 한 아저씨가 등장했으며, 당시 나와 비슷한 또래의 아이가 등장했던 영화라고 기억된다. 그 후, 영화 속에 등장했던 그 주인공 아저씨가 그토록 유명한 사람임을 알게 되었고, 그것이 나와 채플린의 첫 만남이었던 것 같다. 그러나 어린 나이에 채플린의 영화를 이해하기에는 어려운 점이 많았던 것 같다. 그의 영화가 단지 웃기기만 하는 코메디 영화가 아니라는 점을 이해하기엔 너무 어린 나이였던 것이다. 물론, 성인이 된 지금 상황에서도 채플린의 영화가 쉬운 것 만은 아니지만, 그의 영화의 장르가 코메디라는 점은 비교적 가벼운 마음으로 영화에 가다설 수 있게 만드는 장치라고 생각한다. 주로 코메디 영화를 만드는 채플린이였지만 그가 오늘날까지 영화계에서 위대한 배우로, 혹은 감독으로 불려지는 이유는 바로 영화를 보면서 나오는 웃음 뒤에 현대 사회에 대한 현실과 비판의 메시지라는 무거운 내용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다면 이번 시간에 살펴 볼 와 를 통해 그가 주는 웃음 뒤에 숨겨진 우리 사회의 어두운 단면을 살펴보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