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예절문화 전통예절의 형식이란 관혼상제冠婚喪祭의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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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전통예절문화 전통예절의 형식이란 관혼상제冠婚喪祭의 의식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사람은 서로 더불어 살아가는 존재이며, 따라서 한 사람의 인생은 혼자가 아니라 자기 주위사람들 모두의 배려와 관심 속에서 살아가는 것이라는 인정어린 문화가 관혼상제 의례를 통하여 잘 나타나고 있다.
(1) 관례와 계례의 의미
관례(冠禮)는 전통사회에서의 성인의식. 15세 이상 된 남자가 상투를 틀어 갓을 쓰는 의식이며, 여자는 쪽을 찌고 비녀를 꽂는 계례를 하였다. 옛사람들은 관례를 중요시하여 미혼이라도 관례를 마치면 어엿한 성인으로 대우받았다. 이같은 관례는 삼국시대에 중국으로부터 예교(禮敎)와 함께 전래된 것으로 보이는데, 고려시대에는 왕가에서만 하다가, 조선시대에 들어와 사대부 사이에서도 널리 하게 되었다. 그 뒤 1894년 갑오경장 이후 단발령이 내려 머리를 깎게 되면서 전통적 의미의 관례는 사라지고, 오늘날에는 구식 혼례식에 포함된 여자의 계례만이 남아 있는 정도이다.
(2)전통 혼례
혼례는 혼인에 따르는 모든 의례와 절차. 결혼식·결혼·혼인식이라고도 한다. 인생의 통과의례(通過儀禮)인 사례(四禮;冠·婚·喪·祭)의 하나로, 남녀 두 사람의 결합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사회적 지위를 인정받는 의식이다. 개인적 결합과 가족적 결합이라는 양면성을 가지고 있으며, 시대와 사회에 따라 강조점이나 절차에 차이를 보이고 있다. 개인적 결합의 측면이 강조되는 경우 당사자의 의사가 강조되며 혼례절차가 비교적 간소하고, 혼례 후 부모로부터 벗어나 독립된 가정을 이룬다. 가족적 결합이 강조될 경우 가족의 의사가 강하게 반영되고 중요시되어 격식에 따라야 하며, 혼례 후 대부분 공동가계(共同家計)를 이룬다.
- 혼인 절차
남녀가 부부가 되어 화목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대단히 성숙한 노력과 책임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옛날에는 비록 어린 나이에 결혼한 사람이라도 나이에 관계없이 어른으로 대접했다. 이러한 책임감을 일깨워 주기 위해서이다. 그러므로 한국인은 혼인의 의식과 절차를 매우 조심스럽고 경건하게 치루었으며,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의례라고 하여 대례(大禮)라고도 했다. 전통혼례 절차는 중국의 주육례(周六禮)와 주자가례(朱子家禮)의 사례(四禮)를 참고하고 한국 고래의 습속을 절충한 것이다.
- 주육례(周六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