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균의 소설 홍길동전을 게임으로 전환 스토리텔링
홍길동은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들었을 법한 이름이다.
이름 ex)홍길도 이라고 할 만큼 알려진 인물이며 허균의 소설 의 주인공으로 많은 매체들로도 만들어졌다.
내가 을 택한 이유는 우리나라를 대표 할 수 있을 이야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고 친숙하기 때문에 쉽게 다가 갈 수도 있다는 점에서 이야기를 선택하게 되었다.
홍길동은 영화, 드라마, 뮤지컬, 애니매이션 등으로 많이 전환되어 왔다.
-줄거리
홍길동은 조선 세종 때 홍 판서의 둘째 아들로 태어나지만,그의 어머니 춘섬이 노비 출신이라 천비 소생의 서열로서 온갖 차별과 천대를 받고 자랍니다. 남다른 재주를 갖고 태어나 어려서부터 병법과 도술에 능하지만, 적서 차별의 인습 때문에 출셋길이 막힌 것은 말할 것도 없고, 호부호형조차 금지되어 있었던 거죠. 심지어 홍 판서의 애첩 곡산모는 시기심 때문에 자객을 시켜 그를 죽이려고 하는데, 오히려 길동은 자객을 살해한 후 집을 나와 방랑의 길을 떠납니다.
도적의 소굴을 찾아가 우두머리가 된 길동은 스스로의 무리를 활빈당이라 칭하고, 전국 가지의 탐관오리에게서 불의한 재물을 탈취합니다. 이에 조정에서는 그를 붙잡으려 갖은 노력을 다하지만 실패하고, 결국 길동의 소원대로 그에게 병조 판서 벼슬을 내리게 됩니다.
그러나 길동이 벼슬 따위에 만족할 리 없으니, 그는 스스로 벼슬을 내놓고 무리를 이끌고 조선을 떠납니다. 남경으로 향하던 중 산수가 수려한 율도국을 발견하고 이를 정벌하여 왕이 됩니다. 그 후 부친의 부음을 듣고 고국에 돌아와 삼년상을 마친 뒤, 율도국에 이상 국가를 건설합니다.
기획의도
우리나라와 가까운 일본은 게임의 강국이라고 할 만큼 많은 게임들이 쏟아져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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